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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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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추가정보

출연자 : 제이미 폭스, 티나 페이, 다비드 딕스, 필리샤 라샤드, 아미어 칼리브 톰슨

감독 : 피트 닥터 │ 언어 : 영어, 스페인어, 한국어, 네덜란드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노르웨이어, 스웨덴어, 핀란드어 │ 자막 : 영어, 스페인어, 한국어, 네덜란드어, 핀란드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노르웨이어, 스웨덴어
화면 : 2.39:1 1080P HD / 1.78:1 1080P FHD │ 음향 : 7.1 DTS-HD MASTER AUDIO, 5.1 DTS-HD HIGH RESOLUTION, 2.0 DOLBY DIGITAL, 5.1 DTS DIGITAL SURROUND
상영시간 : 100분 │ 디스크 수 : 1 │ 등급 : 전체이용가

미디어
: BLU-RAY DISC
미디어코드안내
수입구분
: 라이센스
디스크 수
: 1 Disc
제조국
: 한국

상품정보

KEY POINT
월트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의 정점을 찍다!
2021년 최고의 작품, 전세계가 극찬한 인생영화 <소울>


영화 <인사이드 아웃>을 통해 딸의 감정에 대한 호기심으로 ‘머릿속 감정 컨트롤 본부’라는 설정과 다섯 가지 감정을 의인화한 캐릭터를 만들어 낸 피트 닥터 감독이 2021년 다시 한번 아이들이 태어나면서 가지게 된 고유한 성향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선보인 신작 <소울>은 제73회 칸 영화제,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받으며 올해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해외에서 첫 공개된 뒤 유수 언론들은 “완전히 새로우면서도 픽사만의 특징이 살아있다”(DEADLINE), “신비롭고 흥미진진한 설정과 픽사만의 감성이 잘 녹아든 영화!”(INDIEWIRE), “역시 픽사! 삶의 특별한 메시지를 담아낸 픽사의 경쾌한 모험!”(THE HOLLYWOOD REPORTER), “비주얼, 유머, 감성, 메시지까지 픽사의 정점을 찍다”(INDEPENDENT(UK)) 등 디즈니·픽사 본연의 강점을 살리면서도 이번 작품만의 독창적인 특징들을 잘 구현해 낸 것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또한 “<업>의 따뜻한 감성과 <인사이드 아웃>의 기발한 상상력의 만남, <소울>은 당신의 영혼을 사로잡는다”(THE WRAP), “멋진 비주얼과 유머, 진정성 있는 이야기까지! 반드시 스크린에서 봐야 하는 영화!”(SCREEN INTERNATIONAL), “정교한 스토리텔링, 놀라운 기술력과 감성, 기발한 방법으로 선사하는 힐링!”(THE HOLLYWOOD REPORTER), “인간이라는 존재에 대한 멋지고도 흐뭇한 여정! 예상치 못한 놀라움으로 가득하다!”(EMPIRE MAGAZINE) 등 신선하고 빛나는 상상력과 감성 넘치는 스토리텔링까지 호평 받으며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란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다.

특히,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 최초로 상영된 직후, 관객들의 열띤 환호와 박수가 쏟아지며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모든 순간 감탄했다”, “올해를 넘어 역대 최고의 작품!”, “픽사의 역작! 명작 반열에 오를 작품!” 등 작품의 완성도에 대한 극찬과 “사랑스러워 웃음짓기도 하고 뭉클함에 눈물 짓기도 하고 온 감정이 함께했다”, “공감성을 끌어올려 눈물짓게 만드는 영화”, “순간순간이 얼마나 귀중한가, 또 다른 교훈을 남긴 픽사”, “미소가 떠나지 않는 이야기”, “한 순간도 빠짐없이 따뜻했다” 등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스토리와 따뜻한 메시지에 대한 찬사를 보냈다.

영화 <소울>은 2021년 오스카 작품상의 유력 후보로도 예측되고 있는데, 연출을 맡은 피트 닥터 감독의 경우 <업>과 <인사이드 아웃>을 통해 제82회, 제88회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한 바 있어 향후 후보 발표에 귀추가 주목되어 더욱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꼬마 영혼부터 위인 영혼까지…
어디서 본 적 없는 영혼 캐릭터들의 탄생!


‘태어나기 전 세상’의 영혼 캐릭터들은 픽사 아티스트들의 빛나는 상상력과 기획을 통해 탄생했다. 제작진은 영혼들이 단순한 유령처럼 보이길 원하지 않았다. 또한 주인공인 ‘조’와 ‘22’, 그리고 새로운 꼬마 영혼들과 멘토 영혼, 길 잃은 영혼, 카운슬러와 영혼 관리자 등 각각의 캐릭터가 특징을 가지길 바랐다. 기본적으로 디자인은 심플하지만 부드럽고 산소 같은 영적인 부분이 반영되어 색채와 조명, 질감 등을 통해 표현하려 했다. 이를 위해 캐릭터 디자인, 세트, 조명, 효과 등 여러 기술 부문의 감독들이 함께 모여 상의했고, 빛, 무지개, 프리즘, 굴절 같은 현상과 돌, 광물, 유백색 유리 등 다양한 소재들을 연구했다. 그 결과 ‘태어나기 전 세상’이라는 세계관과 어울리는 프리즘 같은 캐릭터들이 탄생했다. 프로덕션 디자이너 스티븐 필처는 “영혼 캐릭터들의 형상은 따뜻한 빛인 붉은색, 오렌지색, 노란색 같은 계열이 관통해 퍼져 나가면서 차가운 색인 진한 군청색과 만나 중간에서 아름답게 섞인다. 빛이 투명한 물체에 통과해 흩어지는 모습을 표현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상상력으로만 만들어낸 ‘태어나기 전 세상’
역동적인 리얼리티의 절정 ‘뉴욕’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초월한 역대급 퀄리티!


완전히 다른 두 세계가 이어져 하나의 스토리로 이어가는 <소울>은 서로 다른 두 편의 영화를 만드는 것과 다름이 없는 과정을 거쳤다. 제작자 다나 머레이는 “두 세계 모두 고유한 스타일로 완성도 높게 구현됐다. 하나는 환상적인 우주 세계, 또 하나는 바쁜 대도시. 완전히 다른 이 배경들은 관객들의 숨을 멎게 할 것이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뉴욕은 실제의 대도시를 참고할 수 있었지만 ‘태어나기 전 세상’은 처음부터 창조해야만 했다. 피트 닥터 감독은 “처음부터 정해진 것이 하나도 없는 이런 세계는 정말로 큰 도전이다. ‘태어나기 전 세상’은 ‘우리가 풀어나가려는 이야기를 반영해야만 했다. 영혼들에게는 성격과 관심사가 처음부터 주어진다는 것. 이것이 가장 중요했다”고 밝혔다. 제작진들은 ‘인상주의’와 ‘천상계’ 같은 단어들을 통해 이 세계를 묘사하고자 했고 많은 탐구를 통해 볼륨과 입자, 선 작업의 조합으로 부드러운 형태를 만들어 이 두 단어와 어울리는 세계를 만들어냈다. 프로덕션 디자이너 스티브 필처는 “비주얼의 핵심은 부드러움이었다. 거의 모든 것의 표면이 흐릿하고, 잔디처럼 보이지만 잔디가 아닌 언덕의 형상들은 깃털같이 움직인다. 또한 대부분 채도가 낮은 파스텔 색상이다”라고 설명했다. 흙이나 풀 같은 현실적인 소재는 완전히 배제하고 새벽이나 이른 아침처럼 매우 밝고 환한 색상과 반짝거림, 느낌을 표현해낸 것이다. 이 과정은 완전히 새로운 언어를 만드는 것과도 같았다. 또한 피트 닥터 감독은 ‘태어나기 전 세상’이 고요하고 평화로운 느낌이기를 원해 카메라도 거의 무게감이 없는 것처럼 가볍게 움직이는 것을 선택했다.

반면 현실 세계의 배경은 관객들의 눈에 익숙한 도시가 되길 원했다. 피트 닥터 감독은 “뉴욕은 문화의 중심이자 전 세계에서 온 다양한 사람들로 영향력이 가득하다. 영화 배경으로 다채롭고도 생기 넘치는 곳이다”라고 설명했다. 공동 연출을 맡은 캠프 파워스 역시 “뉴욕을 배경으로 정한 이유는 재즈 음악뿐 아니라 이 도시의 역동성 때문이다. <소울>은 삶의 의미, 우리가 타인과 만드는 관계를 다루는 이야기다. 그 어떤 거리에서도 다양성이 눈에 확실하게 보인다”고 덧붙였다.

<소울> 제작진은 뉴욕을 사실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흙빛 가득한 건물이나 낡고 마모된 모습 등 건물과 인도에서 사람들의 사용감이 느껴지는 것을 디테일하게 표현했다. 또한 ‘조’가 자주 다니는 공간들인 어머니의 양장점이나 이발소, 하프 노트 클럽 등을 통해 공간에서 ‘조’의 성격과 인간관계에서 오는 친밀함을 드러낼 수 있는 스토리텔링을 구상하려 노력했다.

존 바티스트의 OST
모두가 극찬한 영화 <소울>의 음악
대한민국 대표 싱어송라이터 이적 참여!


<소울>에는 서로 대조적인 두 세계가 등장하는 만큼 서로 다른 스타일의 음악이 필요했다. 그래미상 후보에 오른 세계적인 뮤지션 존 바티스트가 오리지널 재즈곡의 편곡에 참여했고, 아카데미상 수상에 빛나는 트렌트 레즈너와 애티커스 로스가 현실과 ‘태어나기 전 세상’을 표현한 오리지널 스코어를 작곡했다.

피트 닥터 감독은 “존 바티스트는 환상적인 뮤지션이다. 그는 음악을 통해 여러 다양한 영향력을 담아낸다. 나는 <소울>의 재즈 음악이 새로운 세대들에게 영감을 주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기대를 드러냈다. 존 바티스트 역시 그 점을 염두에 두고 음악을 만들었다. 4세대에 걸친 밴드를 구성한 그는 “이렇게 밴드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나이대가 다채로워서 연주에 다양성과 신비로운 깊이감을 더해주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한다. 또한 그는 주인공 ‘조’에게 깊이 공감했다고 밝혔는데 “나 역시 ‘조’처럼 연주하지 않을 때도 음악의 맥락으로 환경에 귀 기울이고 환경을 해석한다. 또한 ‘조’가 모험의 과정 속에서 느낀 깨달음은 나에게 심오한 영향을 끼쳤다”고 전해 그가 주인공과 공감하며 작업한 <소울>의 음악에 대한 기대를 더하게 만든다.

트렌트 레즈너와 애티커스 로스가 작업한 음악은 영화에 등장하는 다양한 공간적 배경을 차별화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그들은 전자 악기를 사용했지만, 그것이 전통적인 악기 같은 소리가 나도록 따뜻하고 유기적으로 느껴지게 표현했다. 또한 ‘태어나기 전 세상’, ‘머나먼 저세상’, ‘아스트랄계’, ‘유 세미나’ 등 장소에 맞는 고유한 정체성이 드러난 음악을 만들어냈다. 피트 닥터 감독은 “우리는 이 영화의 음악이 기존 픽사 영화와는 다르기를 바랐다. 그들의 독특한 사운드 접근법과 창의적인 생각 덕분에 정말로 만족스러운 작업이었다”고 극찬했다.

이와 함께 국내에서 개봉하는 <소울>에는 특별한 엔드크레딧 송이 담겨 더욱 화제를 모았다. 뛰어난 작곡, 작사 실력과 독창적인 목소리로 사랑받는 최고의 싱어송라이터 이적이 창작곡 작업에 참여했다. 기존에 원곡을 번안해 커버곡을 가창하던 것과 달리,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직접 작곡과 작사, 가창까지 소화해 그 의미가 남다르다. 이적은 “정해진 주제곡을 부르는 것과 달리, 곡과 가사를 직접 쓰는 것은 아주 특별한 경험이었다. 픽사의 팬으로서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고 매우 기분이 좋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 노래가 마지막에 올라갈 때 우리의 인생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 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기대를 더한다.

픽사의 마법 같은 이야기를 다시 한번 만난다!
실사에 버금가는 퀄리티 높은 영상 완성도와 오디오
완벽에 가까운 보너스 영상들이 가득한 블루레이


<인사이드 아웃>, <코코> 등으로 전세계 영화 팬들에게 감동을 그리고 발표하는 작품마다 최고의 퀄리티 작품으로 흥행과 높은 완성도의 작품의대명사가 된 픽사.

한층 더 실사에 버금가는 영상 퀄리티와 오디오 그리고 작품성 있는 스토리와 재미를 겸비한 대중적인 요소들까지 모두 어우러진 작품 <소울>이 블루레이로 출시된다.

특히 <소울>은 개봉과 동시에 아이들뿐 아니라 많은 성인 팬들에게도 이전까지 작품들과 비교해 훨씬 더 높은 추천수를 기록한 검증된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소울> 블루레이는 총 2DISC 구성으로 출시되며, 1DISC에는 영화 본편과 17여분의 보너스 영상들이 담겨있다. 감독-피트 탁터, 제작자-다나 머레이, 공동 감독, 각본가 켄프 파워가 참여한 본편 음성해설과 ‘특별한 조’, ‘영혼의 세계’ 등의 보너스 트랙이 수록되어 있다. DISC2의 경우 1.78:1의 화면비에 총 50여분의 완벽에 가까운 보너스 영상들이 수록되어 있다.
‘소울’의 음악들을 심층적으로 다룬 ‘소울’의 음악 속으로, 즉흥 소울, 재즈의 거장들 다큐멘터리들은 영화 <소울> 본편만큼이나 흥미롭고 재미있는 구성으로 블루레이를 구매하는 팬들에게 100% 만족스러움을 안겨준다.

또한, 22분 분량의 삭제 장면들은 본편 장면에서 만나지 못했던 장면들로 미공개 장면들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만으로도 블루레이만의 장점이라 할 수 있다.

영상뿐 아니라 오디오 역시 높은 퀄리티의 스펙과 스크린 보다 더 뛰어난 영상과 오디오를 제공하는 블루레이는 글로벌 티저 예고편들을 수록하고 있으며, 애니메이션 <소울>을 완벽하게 소유할 수 있는 기회라 할 수 있다.

SYNOPSIS
뉴욕에서 음악 선생님으로 일하던 ‘조’는 꿈에 그리던 최고의 밴드와 재즈 클럽에서 연주하게 된 그 날,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되어 ‘태어나기 전 세상’에 떨어진다.

탄생 전 영혼들이 멘토와 함께 자신의 관심사를 발견하면 지구 통행증을 발급하는 ‘태어나기 전 세상’ ‘조’는 그 곳에서 유일하게 지구에 가고 싶어하지 않는 시니컬한 영혼 ‘22’의 멘토가 된다.

링컨, 간디, 테레사 수녀도 멘토가 되길 포기한 영혼 ‘22’ 꿈의 무대에 서려면 ‘22’의 지구 통행증이 필요한 ‘조’ 그는 다시 지구로 돌아가 꿈의 무대에 설 수 있을까?

나는 어떻게 ‘나’로 태어나게 되었을까?
지구에 오기 전 영혼들이 머무는 ‘태어나기 전 세상’이 있다면?

SPECIAL FEATURES
[DISC 1]
* 보너스 트랙 (17:57)
- 특별한 조 (09:45)
- 영혼의 세계 (08:12)
- 본편 음성해설 (감독 피트 닥터, 제작자 다나 머레이, 공동 감독, 각본 켐프 파워)

[DISC 2]
보너스 트랙 (53:02)
- 심오한 만화 (06:29)
- “’소울’의 음악 속으로” (08:24)
- 즉흥 소울 (06:49)
- 재즈의 거장들 (02:50)
- 정보
* 삭제 장면
* 예고편

* 초도한정 증정 아트엽서 4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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