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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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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추가정보

출연자 : 송지효, 김무열, 예수정, 최상훈, 박민하, 허준석, 소희정, 임선우

감독 : 손원평 │ 언어 : 한국어 │ 자막 : 한국어, 영어
화면 : 1080P FHD 2.39:1 │ 음향 : DTS-HD MA 5.1
상영시간 : 본편(102분)/ 부가(45분) │ 디스크 수 : 1 │ 등급 : 15세이용가

미디어
: BLU-RAY DISC
미디어코드안내
수입구분
: 라이센스
디스크 수
: 1 Disc
제조국
: 한국

상품정보

KEY POINT
25년 만에 만난 동생, 그냥 뭔가 좀 이상하다…
낯선 이가 자신의 영역을 침범하는 데서 오는 공포감!
가족, 일상, 편안함과 안도감이 의심과 불편함으로…


25년 전 사라진 동생이 돌아오기를 기원하며 당시의 집을 그대로 구현한 건축으로 업계의 인정을 받은 건축가 '서진' 앞에 사라진 동생 '유진'이 다시 나타난다. '유진'은 25년 만에 만난 가족들 사이에서 다정하고 상냥한 성격으로 금세 적응해 나가지만, '서진'은 어딘가 비밀을 숨기고 있는 것만 같은 '유진'을 경계한다. 과도한 최면 치료를 받고, 신경증약을 먹으며 가족을 지키기 위해 동생을 의심하는 오빠와, 가족들 사이에 들어와 점점 존재감을 드러내는 동생. 서로가 서로에게 불편한 둘의 관계는 관객들로 하여금 영화를 보는 내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도록 만든다.

영화 [침입자]는 일상적인 공간과 관계의 균열을 헤집는다. 손원평 감독은 "집, 그리고 가족이라는 건 보편적인 개념이지만, 그런 일상적인 소재가 비틀렸을 때 오히려 더 생경하고 무섭고 이상한 느낌을 줄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하며 [침입자]를 만든 계기를 밝혔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돌아가 넓은 식탁에 앉아 따뜻한 밥을 먹는 공간. 많은 사람들에게 집이란 지친 몸을 누일 수 있는 단 하나의 공간이다. 이처럼 개인적이고 일상적인 공간에 낯선 누군가가 침입한다면, 그리고 그 침입자가 조금씩 내 주변의 모든 것을 잠식해 가고 종국에는 나 자신까지 위협한다면? 평범하기만 하던 일상에 균열이 생겼을 때 그 공포는 순식간에 우리를 잡아먹어 버린다.

창비 청소년 문학상 수상 작가 출신 손원평의 감독 데뷔
몰입도 넘치는 구성과 빈틈없이 세밀한 전개
본격 미스터리 스릴러의 시작을 알리는 [침입자]


영화 [침입자]는 크랭크인부터 '감독' 손원평의 장편 데뷔 작품이라는 점에서 세간의 화제가 되었다. 대중에게는 '작가' 손원평의 존재감이 워낙 강렬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첫 장편 소설이자 제10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 [아몬드]는 '영화보다 강렬한, 드라마처럼 팽팽한 한국형 영-어덜트 소설의 탄생'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전 세계 12개국 수출, 국내 25만 부의 판매고를 올린 기록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서른의 반격]으로 제5회 제주4·3평화문학상까지 수상하며 손원평은 한국 문학계에서 잊혀지지 않을 이름이 되었다.

그러나 손원평 감독은 소설가라는 이력 이전에 2001년 영화지 '씨네21'을 통해 데뷔한 영화평론가이자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영화 연출을 전공하며 감독으로서의 커리어를 쌓아왔다. [인간적으로 정이 안 가는 인간](2005), [너의 의미](2007), [좋은 이웃](2011) 등 다수의 단편영화 각본과 연출을 맡았으며, 특히 [인간적으로 정이 안 가는 인간]으로는 제4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 제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우수상을 수상하며 연출력까지 인정받은 바 있는 베테랑급 신인 감독이다.

손원평 감독이 직접 각본부터 연출까지 맡은 영화 [침입자]는 몰입도 넘치는 구성과 독특한 캐릭터의 매력을 한껏 보여줄 수 있는 미스터리 스릴러란 장르 안에서 완성됐다. 여기에 25년 만에 돌아온 동생 유진과 그를 의심하는 오빠 서진,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도록 치밀하게 설계된 스토리로 더욱 밀도 높은 미스터리 스릴러의 수위를 더해 데뷔작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의 세련된 연출력을 보여준다.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에서 불완전한 남매로 만나다!
불안감과 계속되는 의심, 내면을 정확히 묘사한 김무열
예능의 편안한 그녀를 날려버린 오싹한 동생 송지효


영화 [침입자]가 신선하고 새로운 형태의 미스터리 스릴러라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대한민국 대표 배우 송지효, 김무열의 파워풀한 연기 시너지라 해도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