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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내가 하지 않았어 [12년 1월 아인스 재출시 프로모션]

DVD 그래도 내가 하지 않았어 [それでもボクはやってない] [10년 8월 아인스 일본영화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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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추가정보

출연자 : 카세 료, 야쿠쇼 코지

감독 : 수오 마사유키 │ 언어 : 일본어 │ 자막 : 한국어/ 일본어
화면 : Anamorphic Widescreen 1.85:1 │ 음향 : Dolby Digital 5.1
상영시간 : 143분 │ 디스크 수 : 1 │ 지역코드 : 3 │ 등급 : 12세이용가

미디어
: DVD
미디어코드안내
수입구분
: 라이센스
디스크 수
: 1 Disc
지역코드
지역코드안내
제조국
: 한국

상품정보

최고의 이야기 꾼으로 알려진 <셀 위 댄스> 수오 마사유키 감독,
11년 만에 선보인 화제작!
키네마준보 선정 '07년 올해의 영화 1위 작품!
일본 사법 제도의 모순을 정면에서 파헤친 정통 법정 영화!
본 작품으로 각종 영화제의 남우주연상을 휩쓴 카세 료 주연!
일본의 국민배우, <쉘 위 댄스><게이샤의 추억> 야쿠쇼 코지

2008 아시안 필름 어워즈 최우수연기상, 감독상, 작품상, 각본상 노미네이트
2008 일본아카데미 감독상, 작품상, 남우주연상 등 총 11개 부문 노미네이트
2008 키네마 준보 어워드 최우수연기상, 감독상, 작품상, 각본상 수상
2008 요코하마필름 페스티벌 최우수연기상, 감독상, 작품상 수상
2008 베를린/베니스 영화제 공식 초청작

캐릭터 & 캐스트
1. "나는 정말로 하지 않았으니, 유죄가 될 리 없어." : 가네코 텟페이
처음으로 면접을 보러 가는 날, 급한 마음에 만원 지하철에 탔다 앞에 서있던 여고생에게 치한으로 오인 받은 그는 현행범으로 체포되어 경찰서에 구금된다. 어느 누구도 그의 진술에 귀 기울여 주지 않고 자백만 요구하는 가운데 사건은 검찰로 넘어가게 되고, 자신이 결백하니 반드시 진실은 밝혀질 것이라 생각했던 그는 오랜 기간에 걸친 재판을 통해 형사 제판에서 무죄 판결을 받는 것이 결코 녹록치 않음을 알게 되는데...

전 세계가 주목하는 청년, 사라지지 않을 절정의 존재감 : 카세 료
2001년 데뷔한 이후, 30여 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일본을 대표하는 청춘스타이자 연기파 배우 카세 료는 일본 최고의 감독 수오마사유키의 신작 <그래도 내가 하지 않았어>를 통해 절정의 내면 연기를 선보이며 스크린을 압도하는 최고의 연기라는 찬사는 물론 각종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휩쓸었다. 배우 아사노 타다노부에 대한 무한한 동경으로 연기를 시작한 그는 <밝은 미래>(2003), <안테나>(2004), <박치기>(2004), <스크랩 헤븐>(2005), <허니와 클로버>(2006), <절규>(2006), <안경>(2007) 등의 영화를 통해 매번 다른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 낸 것은 물론 자신만의 연기관을 고취, 그만의 확고한 존재감을 지닌 배우로 성장한다. 또한 지난 2006년에는 세계적인 거장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이오지마에서의 편지>에 캐스팅되어 세계적인 배우로의 가능성을 보여줬으며, 올 해 미셸 공드리 감독의 <도쿄>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그 입지를 탄탄히 굳혔다.

Filmography : <도쿄>(2008), <안경>(2007), <스트로베리 쇼트케이크>(2006), <허니와 클로버>(2006), <박치기>(2004), <아무도 모른다>(2004), <하나>(2003), <허쉬>(2001)

2. "치한 원죄 사건에는 일본 형사 재판의 문제점이 명백히 드러나 있어." : 아라카와 마사요시
형사 사건 베테랑 변호사 아라카와 마사요시는 실제 한번 기소되면 명백한 증거를 제시해도 무죄 판결이 어려운 일본 사법 제도에 짙은 회의를 느끼고 있다. 무고하게 치한으로 몰린 텟페이의 변호를 의뢰받은 그는 어느 누구보다 관료 조직의 약점과, 사법 제도의 한계, 무죄 판결 시 판사가 느끼는 심리적 압박감 등을 잘 알고 있기에 재연 비디오 촬영을 비롯한 모두가 포기한 목격자 확보 등에 힘쓰며 어느 때보다 더욱 더 치열하게 재판을 준비하는데...

깊이 있는 연기력의 소유자, 일본을 넘어 세계가 인정한 최고의 배우 : 야쿠쇼 코지
일본을 대표하는 국민배우 야쿠쇼 코지는 파격적인 불륜을 그린 <실락원>(1997), 쓸쓸한 중년 남성의 유쾌한 춤바람을 그린 <셀 위 댄스>(1996)등으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다. 일본의 안성기로 불릴 만큼 다수의 영화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그는 일본을 넘어 <게이샤의 추억>(2005) <바벨>(2006) 등 헐리우드 영화에도 출연하며 세계적인 배우로 거듭나고 있다. 진정성이 돋보이는 메소드 연기로 관객의 심금을 울리는 그는<쉘 위 댄스>(1996)에 이어 또 다시 수오 마사유키와 호흡을 맞춘 영화 <그래도 내가 하지 않았어>를 통해 사회제도의 모순을 파헤치는 변호사로 이미지 변신을 꾀하며 뜨거운 열연을 펼쳤다.
Filmography : <도쿄 소나타>(2008), <아르헨티나 할머니>(2007), <게이샤의 추억>(2005), <유레카>(2000), <실락원>(1997), <쉘 위 댄스>(1996),

3. "텟페이 군은 최선을 다해 정직하게 대답 했어요." : 스도 리코
변호사이기 이전에 한 명의 여자로서 치한 혐의를 받은 피의자를 변호하는 것 자체를 꺼려하던 신임 변호사 스도 리코는 범인이라고 생각되면 언제든지 손을 떼도 좋다는 선배 아라카와 마사요시의 말에 불편한 마음으로 텟페이의 변호를 담당하게 된다. 하지만 재판을 준비하고 진행해 나가면서 그녀 역시 텟페이의 무죄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고, 익히 들어왔던 형사 사건의 재판이 갖는 불완전성을 몸소 느끼게 된다.

성숙한 내면 연기가 돋보이는 매력적인 여배우 : 세토 아사카
1976년생으로 15세의 소녀의 어린 나이에 브라운관에 데뷔, 각종 CF를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된 세도 아사카는 17세에 드라마 주역을 따내며 연기에의 재능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2001년, 여명과 함께 <불사정미>에 출연하며 홍콩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일본 여배우로 선정되기도 한 그녀는 2002년, 영화 <도라바이유>로 요코하마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면서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한다. 이 후 <산고>(2002), <착신아리2>(2004) 등의 영화에 출연, 성숙한 내면 열기를 펼쳐 보였으며 <데스노트>(2006)로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으며 얼굴을 알린다.
Filmography : <데스노트>(2006), <착신아리2>(2004), <산고>(2002), <도라바이유>(2001), <불사정미>(2001), <보이헌트>(1998), <샤란쿠의 엔카의 꽃길>(1997), <완간 배드보이 블루>(1992)


4. "힘내라. 믿고 있어!" : 사이토 다츠오
사이토 다츠오는 자신의 오랜 친구 텟페이가 성폭행 범으로 오인 받아 경찰서에 있다는 말에 한 치의 의심도 없이 그의 무죄 판결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 하루도 거르지 않고 증인을 찾기 위해 지하철을 뒤지는 것은 물론, 관심 없던 법률까지 외워가며 적극적으로 돕는 그는, 텟페이의 전 여자 친구까지 방청원으로 불러 그를 당황스럽게 하기도 하지만 그에게는 둘도 없는 최고의 친구이다.

진정한 배우로 거듭난 일본 최고의 꽃미남 스타 : 야마모토 코지
1976년생으로 태어나면서부터 CF 및 아역 배우로 활동한 야마모토 코지는 2004년 NHK에서 방영한 대하사극에 출연하여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일본 최고의 꽃미남 스타로 등극한다. 10살 때는 뮤지컬 <레 미제라블>에서 소년 혁명가를 연기해 각광 받았으며 이 후에도 각종 연극 무대를 통해 숨겨진 끼를 발산하는데, 지난 2007년에는 <헤드윅> 공연을 통해 뜨거운 찬사를 받았으며 국내 <헤드윅> 팀과 합동 공연을 펼쳐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한 그 해 기무라 타쿠야와 함께한 드라마 <화려한 일족>을 통해 또 한 번 야마모토 코지 붐을 일으키며 진정한 배우로 거듭났다는 호평을 듣는다.
Filmography : <화려한 일족>(2007), <열흘 밤의 꿈>(2007), <미라클 바나나>(2006), <도쿄 프렌즈 더 무비>(2006), <사랑에 빠지면>(2004), <신선조>(2004), <기묘한 이야기>(2000), <꽃보다 남자>(1996)

5. "우리 애는 아무 짓도 안했습니다." : 가네코 토요토
오랜 만에 아들의 원룸을 찾은 가네코 토요토는 면접에 간 줄만 알았던 아들이 현행범으로 체포되어 있다는 전화를 받고 깜짝 놀란다. 그 누구보다도 아들을 잘 알고 전적으로 믿기 때문에 녀석의 무죄 판결을 위해 작은 증거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 애쓰는 그녀는, 2년에 걸친 긴 재판 과정에 지쳐가는 아들의 모습을 볼 때 마다 가슴이 아프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연기파, 범상치 않은 포스를 지닌 일본의 국민 어머니 : 모타이 마사코
1952년생으로 각종 연극 무대를 섭렵한 후 TV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오다 <눈과 피의 4일>(1989)로 영화계에 데뷔한 모타이 마사코는 <올웨이즈ㅡ3번가 석양>(2005), <카모메 식당>(2006), <안경>(2007) 등의 영화를 통해 개성 강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일본을 대표하는 또 한명의 연기파 배우로 입지를 굳힌다. 어느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포스를 내뿜는 그녀의 연기는 매 작품마다 빛을 발하며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는다. <그래도 내가 하지 않았어>에서 역시 억울하게 치한으로 몰린 아들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성애 연기를 과장되지 않으면서 현실적으로 연기해내어 역시 모타이 마사코라는 찬사를 받았다.
Filmography : <올웨이즈-3번가 석양 2>(2007), <안경>(2007), <마이 보스 마이 히어로>(2006), <카모메 식당>(2006), <올웨이즈ㅡ3번가 석양>(2005), <수험>(1999), <쌍생아>(1999), <샤란큐의 엔카의 꽃길>(1997), <눈과 피의 4일>(1989)
SYNOPSIS
무죄를 주장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유죄 확률 99.9%, 그 긴 투쟁이 시작된다!
"10명의 죄인을 놓친다고 해도, 한 명의 죄 없는 사람을 벌하지 말라."
직업을 구하는 중인 가네코 텟페이는 회사 면접을 보러 만원 전철을 탔다가 치한으로 몰려 현행범으로 체포되고 만다. 텟페이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하고 억울함을 호소하지만 담당 형사는 자백하라는 추궁 뿐, 결국 구치소에 갇히고 만다. 구치소에서 생활하며 고독감과 초조함에 시달리는 텟페이.

검찰로 넘어간 텟페이는 담당 검사의 취조에서도 역시 무죄를 주장하지만 인정 받지 못해 결국 기소되고 만다. 형사 사건으로 기소되는 경우 재판에서 유죄 판결을 받을 확률은 99.9%라고 한다. 그런 텟페이를 변호하기 위해 나선 것이 베테랑 변호사인 아라카와 마사요시와 신참 여변호사인 스도 리코였다.

피해자와 같은 여성의 입장에서 치한범으로 고발된 용의자를 변호한다는 것을 꺼려하는 스도. 그러나 아라카와는 무고하게 치한범으로 재판에 회부된 사건이야말로 일본 형사재판의 문제점을 여실히 드러내는 지점이라면서 사건에 적극적으로 나서라고 재촉한다. 그리고 텟페이의 어머니 토요코와 친구 사이토 타츠오도 텟페이의 무고함을 믿고 행동을 시작한다. 얼마 후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재판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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