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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일반판 [봉준호,미셸 공드리,레오 까락스]

DVD 도쿄: 일반판 [봉준호,미셸 공드리,레오 까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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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추가정보

출연자 : 아오이 유우, 카가와 테루유키, 다케나카 나오토, 카세 료, 츠마부키 사토시, 후지타니 아야코, 드니 라방

감독 : 봉준호, 미셸 공드리, 레오 까락스 │ 언어 : 일본어, 프랑스어 │ 자막 : 한국어, 영어
화면 : Anamorphic Widescreen 2.35:1 │ 음향 : Dolby Digital 5.1/ 2.0
상영시간 : 112분 │ 디스크 수 : 1 │ 지역코드 : 3 │ 등급 : 15세이용가

미디어
: DVD
미디어코드안내
수입구분
: 라이센스
디스크 수
: 1 Disc
지역코드
지역코드안내
제조국
: 한국

상품정보

About Movie 01

1. 봉준호 x 미셸 공드리 x 레오 까락스, 그 기적과도 같은 만남!
전세계가 주목하는 감독들이 도쿄로 모였다. 바로 봉준호, 미셸 공드리, 레오 까락스가 그들이다.
2003년 <살인의 추억>으로 작품성과 흥행성 면에서 모두 인정 받으며, 단숨에 떠오른 봉준호 감독. 이후 3년 만에 내놓은 <괴물>은 한국영화 사상 최단기 천만 관객 돌파라는 대기록을 수립했고, 칸 영화제에서도 호평을 받아 그는 명실공히 세계적인 감독으로 입지를 다지기 시작했다. 그런 그가 할리우드로부터의 수많은 제안을 거절하고 선택한 첫 작품이 <도쿄!>라는 사실은 매우 의미 있다. ‘공드리 월드’라는 장르적 별칭까지 얻고 있는 미셸 공드리는 <수면의 과학><이터널 선샤인>으로 넘치는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해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그만의 판타스틱 로맨스의 세계를 구축했다. 매 작품마다 확실한 공드리 월드를 선보였던 그였기에 이번 작품 역시 주목된다. 22살 나이에 첫 장편 데뷔작 <소년, 소녀를 만나다>로 천재적인 재능을 선보이고, <퐁네프의 연인들>로 전세계에 이름을 알린 레오 까락스. 그가 9년 만에 내놓는 신작 <도쿄!>는 그래서 더욱 화제다. 매 작품을 내놓을 때마다 화제와 관심을 받는 세계적인 감독들_봉준호, 미셸 공드리, 레오 까락스를 한 영화에서 만날 수 있는 것은 그야말로 기적이자 행운이다.

2. 세계에서 가장 바쁜 도시 도쿄를 두고 천재 감독들이 펼치는 달콤한 상상!
<도쿄!>는 서울, 뉴욕, 프랑스에서 활약중인 감독들이 각자의 시선에서 바라본 도쿄를 그리고 있다. 둘째가라면 서러울 만한 각자의 뚜렷한 개성을 갖고 있는 이 천재감독들이 도쿄라는 도시를 놓고 펼친 상상력은 그야말로 놀라울 따름이다. 외로운 도시, 미쳐가는 도시, 흔들리는 도시로 도쿄를 바라본 이들은 각자의 특기를 살려 판타스틱한 동화 같은 상상력, 미치광이 같은 광기어린 상상력, 장르로서 멜로의 소재를 넓히는 상상력을 보여준다. <도쿄!>는 과연 이들의 머리 속엔 무엇이 들었을까 파헤치고 싶게 만드는 천재감독들의 무한 상상력이다. 미셸 공드리가 연출한 1부 <아키라와 히로코>는‘의자가 되어 버린 여자’라는 동화적인 소재를 다루고 있다. 영화는 주변으로부터 소외감을 느끼는 주인공 히로코가 자신의 존재가치를 깨닫게 되는 과정을 판타지와 코믹함으로 버무린다. 2부 레오 까락스의 <광인>은 ‘하수도에 사는 광인’이라는 공포스러운 소재로 도쿄를 이야기한다. 맨홀 아래 사는 괴물이 도쿄 시내에 신출귀몰하면서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광인>은 레오 까락스 특유의 풍자와 광기로 점철된다. 마지막으로 봉준호 감독의 <흔들리는 도쿄>는 ‘히키코모리의 사랑’이라는 신선한 소재로 도쿄를 이야기한다. 11년 동안 집 밖에 나가지 않는 히키코모리 생활을 하고 있는 남자는 매주 토요일이면 시켜먹는 피자배달 소녀를 사랑하게 되고, 어느 날 사라진 소녀를 찾아 결국 11년 만에 외출을 감행한다는 내용으로 봉준호 감독 특유의 디테일한 연출로 인물들의 심리를 잡아낸다.

3. 최고의 감독들이 선택한 지금 최고의 배우!
지금 최고의 감독들은 과연 일본에서 어떤 배우를 골라냈을까?
봉준호 감독이 일본의 송강호로 선택한 ‘카가와 테루유키(유레루)’와 봉준호 감독의 첫 멜로의 여주인공이 된 사랑스런 배우 ‘아오이 유우(훌라걸스)’가 첫 번째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봉감독은 아오이 유우의 캐스팅을 두고 11년 동안 집안에만 있던 남자가 첫눈에 반할만큼 매력적인 사람이어야 했고 아오이 유우는 충분하다고 밝혔다. 두 주인공 외에도 ‘타케나카 나오토(쉘 위 댄스)’가 감초 역할로 출연해 웃음을 선사한다. 그들은 봉준호의 러브콜을 너무도 고마워했고, 행복한 촬영기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미셸 공드리가 선택한 ‘아키라’와 ‘히로코’는 일본의 떠오르는 연기파 배우 ‘카세 료(허니와 클로버)’와 ‘후지타니 아야코(캡틴 토키오)’이다. 공드리는 이들을 보는 순간 자신이 상상한 인물이 나온 줄 알고 깜짝 놀랐다고 그다운 유쾌한 소감을 밝혔다. 이외에도 꽃미남 스타 ‘츠마부키 사토시(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가 깜짝 출연해 공드리 월드의 깜찍함을 채워줬다. 가장 주목할 만한 캐스팅은 레오 까락스 감독과 16년 만에 재회한 프랑스의 명배우 ‘드니 라방(퐁네프의 연인들)’이다. 일본을 깔아뭉개는 광인을 연기하는 드니 라방은 친구 레오 까락스의 부름에 한달음에 도쿄로 달려왔고 오랜만에 멋진 콤비 플레이를 보여줬다. 지금 세계 최고의 감독들의 러브콜에 지금 최고의 배우들은 명연기로 화답했다.


About Movie 02

봉준호 (Bong Joon Ho)
시부야의 혼잡한 길에서 돌연히 사람이 사라진 것 같이 느껴질 때의 현기증과 같은 감각...
보도교 위를 걷는 사람들의 조금은 억제된 것 같은 동작과 표정...
고요한 주택가의 길가에 덩그라니 멈춰 서있는 고양이...
이 영화는 그런 도쿄의 공기 속에서 펼쳐지는 남녀의 러브 스토리이다.
영화 <플란다스의 개>로 신인답지 않은 탄탄하고 치밀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봉준호 감독. 그는 이어서 작품성과 흥행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살인의 추억>으로 대한민국 영화계를 흔들어 놓는다. 그리고 마침내 <괴물>로 최단기 천만 관객 돌파라는 기록을 세우며 칸 영화제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이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감독으로 우뚝 선 봉준호. 그가 이번에 선택한 작품은 바로 <도쿄!>이다. 그의 치밀하고 섬세한 연출력이 이번 작품 <흔들리는 도쿄>에서 어떻게 보여질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관객들은 또 한 번 그의 작품에 빠져들 것이다.
Filmography
1993 단편 <백색인> 각본, 감독
1994 단편 <프레임 안의 기억> 각본, 감독
1995 단편 <지지멸렬> 각본, 감독
2000 장편 <플란다스의 개> 각본, 감독
2003 장편 <살인의 추억> 각본, 감독
2004 단편 각본, 감독
2004 단편 <인플루엔자> 각본, 감독 ? 전주국제영화제 디지털 삼인삼색
2006 장편 <괴물> 각본, 감독
2008 TOKYO! <흔들리는 도쿄> 각본, 감독
2009 장편 <마더> 준비중

미셸 공드리 (Michel Gondry)
이 영화는 가장 화려한 도시, 도쿄에서 살아가는 개인의 내면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희망이나 욕구에 대해서는 점점 둔감해지는 현대인을 꼬집으며
한 젊은 여성의 섬세한 인격에 관해 그리고 싶었다.
1963년 프랑스 출신, 뉴욕 거주. 파리에서 그래픽아트를 공부하던 중 밴드 ‘Qui-Qui’를 만난다. 그는 밴드에서 드러머이자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자신의 독특한 상상력을 뽐냈다. 그 후 1993년 비욕의 ‘Human Behaviour’ 뮤직비디오를 연출하고 큰 화제를 모은다. 이후 그는 롤링스톤즈, 케미컬 브라더스, 라디오헤드, 화이트 스트라입스 등 톱 아티스트들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다. 한편 CF에서도 재능을 발휘한 미셸 공드리는 갭, 에어프랑스, 나이키, 코카콜라, 아디다스, 리바이스 등의 광고도 작업했다.
2001년 데뷔작 <휴먼 네이쳐>는 칸 국제 영화제에서도 프리미어 상영되어 그의 독특한 세계관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2004년 <이터널 선샤인>에서는 로맨스의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여 전세계적으로 큰 흥행을 기록했으며 아카데미 각본상까지 수상했다. 그 후에도 영화 <블록 파티> <수면의 과학> 등 이른바 ‘공드리 월드’라고 할 수 있는 새로운 세계관을 구축하여 꾸준히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미셸 공드리는 이번 작품 <도쿄!>에서 “나는 무엇을 위해서 살고 있는가?”라는 보편적인 물음을 바탕으로 공드리 월드라고 할 수 있는 귀엽고 판타스틱한 세계를 도쿄 위에 펼친다.
Filmography
1999 단편 감독
2001 장편 <휴먼 네이쳐> 감독
2004 장편 <이터널 선샤인> 감독, 공동각본
2005 장편 <블록?파티> 감독
2006 장편 <수면의 과학> 감독, 각본
2008 TOKYO! <아키라와 히로코> 감독, 공동각본
2008 장편 <비카인드 리와인드> 감독, 각본
2008 장편 감독

레오 까락스(Reos Carax)
‘메르드’는 일종의 창조물, 고질라처럼 대도시의 인간을 습격한다.
그러나 이 고질라는 비타협적인 인종차별주의자이다.
또한 ‘메르드’는 오늘날의 도쿄에 던져진 ‘하이드’라고도 할 수 있다.
그의 창조물이기도 하고 분신이기도 한 지킬 박사는 어디에 숨어있는 것일까?
당신 안에? 내 안에?
1960년 프랑스 출신, 본명은 Alexandre Oscar Dupont. 16세에 학교를 그만두고, 17세에 첫 단편영화 로 영화감독의 첫 발을 내딛는다. 18세에 ‘까이에 뒤 시네마’지에 영화 평론을 쓰기 시작하고 두 번째 단편 를 완성, 이 영화로 1980년 예일 영화제에서 그랑프리를 획득한다. 그는 1983년 장편 데뷔작 <소년 소녀를 만나다>로 ‘장 뤽 고다르의 재도래’라고 평가되어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칸 국제 영화제 비평가 주간에 상영되어 영대상을 받아 전세계에 이름을 떨친다. 1986년에는 <나쁜 피>로 ‘네오 누벨바그의 기수’로 불리며 열광적인 지지를 받는다. 1990년에는 <소년 소녀를 만나다><나쁜 피>에 이은 ‘알렉스 3부작’의 마지막 장인 <퐁네프의 연인들>을 공개해 전세계적으로 흥행을 거뒀다. 그리고 1999년 신의 경지에 도전한 <폴라 X>를 선보인 후 레오 까락스는 그 어떤 작품도 내놓지 않았다. 이번 작품 <도쿄!>는 그런 그가 <폴라 X> 이후 9년 만에 내놓는 신작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1984 장편 <소년 소녀를 만나다> 감독, 각본
1986 장편 <나쁜 피> 감독, 각본
1991 장편 <퐁네프의 연인들> 감독, 각본
1999 장편 <폴라 X> 감독, 각본
2008 TOKYO! <광인> 감독, 각본

SYNOPSIS
봉준호 <흔들리는 도쿄>
피자배달원을 사랑하게 된 히키코모리
11년째 집에서만 생활하는 그는 히키코모리이다. 어느 날 가터벨트를 한 피자배달원 소녀를 사랑하게 된 남자는 그녀를 찾기 위해 용기 내어 외출을 감행한다. 그런데, 밖으로 나온 그는 더욱 충격적인 현실에 부딪히게 된다..

미셸 공드리 <아키라와 히로코>
누군가에게 필요한 존재이고 싶다
감독지망생 남자친구 아키라를 따라 무작정 도쿄로 상경한 히로코. 곧 자신의 무능력함과 주변의 무관심에 실망하고, 외로움을 느끼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히로코는 자신의 신체에 점점 이상한 변화가 오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레오 까락스 <광인>
맨홀 밑 광인, 도시를 습격하다!
도쿄 시내에 괴물이 출몰했다. 더럽고 기괴한 외모에 하수구에서 신출귀몰하는 이 남자는 도쿄 시민들을 공포에 떨게 만든다. 도쿄 한복판을 아수라장으로 만든 남자는 결국 체포되고, 그를 놓고 시민들의 찬반 논란이 뜨거워진다.

SPECIAL FEATURES
- 코멘터리 (With 봉준호감독 From Shaking 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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