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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손 [첫번째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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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AJI(바라지) - 비손 [첫번째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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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List

DISC 001
TRACK LIST 테이블
No. 곡명
01 비손 (BEASOHN, SONG OF PRAYER)
02 씻김시나위 (SSITGIM SINAWI, INSTRUMENTAL ENSEMBLE FOR THE DEPARTED)
03 무취타 (MUCHUITA, SHAMANISTIC PERCUSSION WITH THE WIND)
04 바라지축원 (BARAJI CHUGWON, THE BARAJI'S WISHES FOR YOU ALL)
05 만선 (MAHNSUN, SONG OF A FULL BOAT)
미디어
: CD
미디어코드안내
수입구분
: 라이센스
디스크 수
: 1 Disc
제조국
: 한국

음반정보

바라지 1집 '비손'

예부터 우리 어머니들은 정화수 한 그릇 천지신명께 바쳐놓고 늘 가족을 위해 소박한 치성을 드렸다.
"우리 귀한 가족 걸음마다 꽃이 피고 말끝마다 향기 나게 하소서.
그저 성품이 찬물같이 맑고 깨끗하여 바르고 곧은 길로 만나아 가게 하소서."

세상사람 모두 이런 어머니의 마음을 가지고 살면 얼마나 좋을까.
이 세상 모든 어머니들의 자애로운 사랑과 간절한 기원을 소리로 옮겨 세상에 전하고 싶었다.
가족에 대한 어머니의 사랑을 더 키우고 넓혀 신산한 삶의 무게를 버거워하는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위해 치성을 드리고 싶었다.
<비손>과 <바라지축원>에서 우리는 소리로 치성을 드렸고, <씻김시나위>와 <무취타>, <만선>에서 우리의 치성은 불고 뜯고 두드리는 연주 속에 담겨있다. 보듬어 챙기고 따뜻이 감싸는 사람의 길을 위한 바라지의 음악 치성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About THE BARAJI
'바라지'는 누군가를 물심양면으로 알뜰히 돌보는 것을 뜻하는 순 우리말로, 전통음악에서는 음악을 이끌어가는 주된 소리에 보태지는 반주자들의 즉흥소리를 의미하는 말로 쓰인다.
바라지소리는 특히 진도씻김굿에서 극대화되어 독특한 음악 양식을 이루며, "바라지"는 바로 이 음악 양식을 주된 표현방식으로 삼는 팀이다. 더불어 소리, 타악, 기악, 연희 등 여러 전통 음악 중에서 시대적 감각과 통할 수 있는 요소를 간추리고 다듬어 새롭게 재창조하는 것을 고민하며, 궁극적으로는"바라지"의 음악이 세상을 좀 더 인간답게 만드는데 바라지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음악 집단이다.


1. 비손(Beasohn, Song of Prayer) 작곡_한승석
모두 잠든 첫 새벽,
홀로 잠에서 깨어 첫 우물물 길어다 소반 위에 올려 놓고 가족의 안녕을 빌던 우리 어머니들의 소박한 의식이 있었다. 손을 비비며 읊조린다 하여'비손'이라 부르던 전통의례이다.
바라지의<비손>은 이러한 어머니들의 기원과 전통 비나리의 노랫말을 활용하여 남도소리제로 새로 짠 작품이다. 반복되는 후렴구 "상봉길경 불봉만재 만재수 발원相逢吉慶不逢萬災滿財數發願"은" 길하고 경사스런 일만 만나고 온갖 재난은 비껴가며 재수 좋은 일만 가득 하소서" 라는 의미로 평온과 풍요의 삶을 기원하는 이 곡의 메시지를 압축적으로 담고 있다.

[말비손]

달로 하면 정월이요 날로 하면 초하룹니다
이 나라 이 땅 지키시는 조상님
오늘 우리소리 바라지가 조상님 전에 지성으로 축원 말씀 올리오니
입은 덕도 많거니와 새로 새 덕을 점지하사이다

그저 일년 삼백육십오일 내내 돌아갈지라도
명도 주고 복도 주고 재수 열어 도웁시고
우리 자손들 앞날에 상서롭고 경사스런 일들만 생기게 하옵시며
온갖 재난 액살은 다 비껴가서
백천 가지 일들이 맘과 뜻 먹은 대로 모두 이뤄지게 하옵소서

한시 반시 잊지 않고 늘 우리 자손들을 보살펴 주시는 조상님
그저 우리 자손들 무탈하여 태평하고
동서남북 이십사방 여기 저기 다 다녀도 선인상봉 귀인상봉으로만 인도하옵시며
성품이 찬물같이 맑고 깨끗하여 바르고 곧은 길로만 나아가게 하시기를
천만축원 만만발원으로 비나이다


[중모리]

*상봉길경 불봉만재 만재수 발원이요
에헤 사실지라도 늘여서 사대만 사십소사

1. 축원이 갑니다 덕담 가오 지성 정성으로 발원 가오
명도 발원 복도 발원 부귀영화로 잘 사소사 *

2. 짜른 명은 이서주고 긴 명일랑 사려담소
무쇠목숨 돌끈 달아 천만 세를 사십소사 *

3. 만고복록이 들어올 제 어떤 복록이 들어오나
인복은 걸어 들고 물복은 흘러 들고 삼태기복은 안아 들고
두꺼비복은 엉금엉금 기어드니 일일에 만사가 소원성취 *

복만 많고 명이 짧아도 못 사느니 명만 길어도 복이 없이 못 사느니
명도 주고 복도 주고 삼재팔난 관재구설 우환질병 잡귀잡신 일체액살 소멸하니
일일에 만사가 소원성취

4. 오날 여기 오신 분들 일평생을 잘 잡수시고
잘 쓰시고 잘 노시고 잘 사시기만 발원이요 *


[엇모리]

*상봉길경 불봉만재 만재수 발원이요
에헤 사실지라도 늘여서 사대만 사십소사

1. 밤이 되면 불이 밝고 낮이 되면 물이 맑아
오동나무 상상가지 봉황같이 잘 사시오
먹고 남고 쓰고 남고 입고 남게만 점지하소 *

2. 동에 가면 재수소망 서로 가면 만고복덕
북에 가면 수명장수 남에 가면 소원성취
만사는 대길하고 백사는 여의하소 *

3. 말씀마다 향내 나소 걸음마다 꽃이 피소
어둔 데는 등 돌리고 밝은 데로 앞을 돌려
악한 인간 막아 주고 선인상봉 하게 하소 *

에헤 사실지라도 늘여서 사대만 사십소사
에헤 사실지라도 늘여서 사대만 사십소사


[무장단]

상봉길경에 불봉만재로구려 만재수야
아 상서롭고 경사스런 일만 생기소사
온갖 재난 액살은 비껴가소
세상살이 각박허나 제 한몸 부귀만 좇지 말고 이웃을 돌아보아
헐벗고 굶주린 이 아프고 버려진 이 보듬어 챙기시고
모질고 험한 말로 상처 주지 말으시고 따뜻하게 감싸주는
그런 사람 되게 하소서

에헤 열의 열 사랑하십소사
열의 열 사랑만 하십소사 나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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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씻김시나위(Ssitgim Sinawi, Instrumental Ensemble for the Departed) 작곡_한승석, 바라지
<씻김시나위>는 진도 씻김굿의 소리와 반주 음악을 재료로 하여 작곡된 기악합주곡이다. 망자의 서러움을 대신 울어주고 넋을 씻어 천도하는 씻김굿의 음악은 아프고 처량하다. 하지만 죽음은 끝이 아닌 이동이요 새로운 시작이라는, 그러니 슬퍼하기만 할 일은 아니라는 진도사람들의 생사관 때문일까. 씻김굿의 음악은 때로 밝고 신이 난다.
바라지의<씻김시나위>또한 슬픔의 정서가 주조를 이루지만 비감한 가락은 자주 들썩이는 신명으로 변주된다. 삶은 계속되고 슬픔이 우리를 절망과 멈춤 속에 가둬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씻김굿 중 안당, 고풀이, 이슬털이, 넋풀이 등의 음악이 이 곡의 바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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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무취타(Muchuita, Shamanistic Percussion with the Wind) 작곡_한승석, 바라지
한량없이 기쁘다가도 일순간에 노여움이 일고, 분노가 쌓여 깊어진 설움도 한 바탕 울음으로 날려버리고 다시 웃을 수 있는 게 인생이다. '무속가락으로 불고 친다'는 의미의 <무취타巫吹打>는 이렇듯 사람이 살면서 늘 부대끼는 희로애락喜怒哀樂의 네 가지 감정을 타악과 태평소를 주된 수단으로 하여 표현한 작품이다.
경기와 진도지방의 무속장단을 활용하여 작곡하였고 모두 4악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악장 희喜는 부정놀이와 당악을, 2악장 노怒는 올림채와 마음조시, 겹마치를 이용하여 표현했으며, 3악장 애哀와 4악장 락樂은 도살풀이, 흘림, 배다리, 진도푸너리 장단 속에 녹여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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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바라지축원(Baraji Chugwon, THE BARAJI's Wishes for You All) 편곡_한승석
진도씻김굿 중 제석굿은 죽은 사람이 아닌 산 사람을 위한 거리다. 제석신의 유래는 고대 인도의 신 인드라Indra로, 인드라가 불교의 호법신 제석천이 되고, 이 제석천이 우리나라의 민간신앙으로 유입되어 수명과 곡물, 번영을 주관하는 신으로 받들어졌다 고한다.
<바라지축원>은 제석굿 중에서 이 시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축원의 내용을 추출하여 소리로 다시 짜고 무의식巫儀式과 춤을 적절히 배치한 작품이다. 특히 메인보컬의 소리를 받치면서 흥취를 돋우는 악기연주자들의 바라지 소리가 돋보이며, 팀이 추구하는 음악양식이 가장 잘 드러난 작품이다.

[굿거리]

나 나 난지로 난나
*나 나지루 나나니 너 나나나지 난지로 난나
나루지루지루지루지루 나나 니 나 너 너너 니 너


오소사 오십시다 오소사
제석님네 오십시다 조상님네도 오십시다
이 잔치에 오셨다가 만반진수로 흠향허시고 하감통촉하옵소사
오늘 이 정성을 헤아리사 일체액살을 막으시고
무사태평 만사대길 부귀영화로 받들어 명 주고 복도 주고
만수무강 시켜놓아 소원성취 허게 허소사

에라 만수 에라 대신야 대활연으로 설설이 나리소사
난지로 난나 난지로 난나 *


[진양]

오시드라 오시드라 제석님이 오실 적에
명주머니 목에 걸고 자손주머니 품에 안고
흐늘거리고 나려를 왔네

에 이야 나 에헤에 에에
제석님이 왔네 에 이야


[살풀이]

아 신(神)아 에ㅡ 제석님이 나오실 제
명이 짧다 하시기에 수명 점지 명(命)제석은 명주머니를 목에 걸고 에ㅡ
복이 적다 하시기에 오복 점지 복(福)제석은 복주머니 손에 들고
자손 점지 삼신(三神)제석 자손주머니 품에 안고
재물 점지 업제석은 재물주머니를 허리에 차고
귀 기울여 발 더듬어 흐늘거리고 내려올 제
십리 어정 피리소리 오리 어정 젓대소리
쟁쟁발이 광쇠소리 북 장고 떡 쿵 반겨 듣고 잔치차로 오소사
명도 주고 복도 주고 자손창성에 부귀영화로 점지허여 주옵소서
오소사 오십시다 제석님아 오십시다 대활연으로 설설이 나오소사

경상도는 대풀이요 전라도는 중천에 풀이란다
잔도 잔도 새로 속잎이 났네
에라 만수 에라 대신이야
대활연으로 설설이 나리소사


[조달]

왔네 왔네 제석 왔네 제석님이 오실 적에
이 댁 가문 정성이 지극하니 어찌 그냥 올 리가 있으리오
명주머니 목에 걸고 복주머니 손에 들고
자손주머니 품에 품고 흐늘거리고 내려와서
이 댁 가문 억십만금 돈과 재물을 집안 가득히 쌓아두고
일평생을 잘 잡수시고 잘 쓰시고 잘 노시고 잘 사시라고
노적도 청해드리고 업도 한번 청해드립시다


[중모리]

*어여 어허 여루나 어기야 청청 노적이로구나

김제 만경 너른 들녘 다물다물 쌓인 노적
이 댁 가문 안으로 다 들어오소사

앞 노적은 삼천 석이요 뒷 노적은 오천 석인디
억만 노적 이 댁 가문에 다 들어오소사

만석지기 논문서와 천석지기 밭문서며 백가지 은금보화
가득 담뿍이 쌓였으니 업이나 잠깐 청하세


[중중모리]

에헤ㅡ 업이야 청청 업이로구나

안어들이자 업이야 어서 들이자 업이야
이 댁 가문으로 다 끌어오세 업이야 청청 업이야
아아ㅡ 업이야 청청 업이로구나

두꺼비업은 들오거든 이 댁 곳간에 대령허소
업이야 청청 업이야
에ㅡ 업이야 청청 업이로구나

쪽제비업은 들오거든 벽장 안으로 대령허소
업이야 청청 업이야
에헤야ㅡ 업이야 청청 업이로구나

업아 업아 업아 업아 업아
이리 오소 이리 와
에헤ㅡ 업이야 청청 업이로구나


[자진모리]

*업이야 청청 업이야 업이야 청청 업이야
업이야 청청 업이로구나 업이야 청청 업이야

팔월 추석에 달도나 밝다 휘영 청청 빛나던 업도
이 댁 가문에 들어오소 업이야 청청 업이야 *

동지 섣달 눈 가운데 오복소복이 쌓였던 업
이 댁 가문에 다 들어오소 업이야 청청 업이야 *

업이야 청청 업이로구나 어서 들이자 업이야
구렁이업에 원앙업 까치업에 봉황업도
이 댁 가문에 다 끌어오세 업이야 청청 업이야

업아 업아 업아 업아 업아 이리 오소 이리 와
자, 업 받어가시오ㅡ


아 神아ㅡ
제석님 덕택으로 오동나무 상상가지 봉황같이 잘 사실 제
부귀는 불빛 같아 꺼지지 마옵시고
영화는 물결 같아 멈추지 마옵시고
마음은 바다같이 넓어지고 깊어지게 점지하시라고
천만축수 만만발원으로 제석님 전에 빌고 또 비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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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만선(Mahnsun, Song of a Full Boat) 편곡_한승석
<만선>은 전라남도의 섬 거문도에서 불리는 뱃노래에 타악을 결합하여 풍어의 기쁨을 표현한 곡이다. 왁자지껄한 출어의 현장과 그물을 올리는 과정, 고기를 가득 싣고 만선가를 부르며 돌아오는 과정이 타악과 소리, 태평소 선율 속에 활기차게 그려져 있다.
노 젓는 소리, 올래 소리, 썰 소리, 어영차 소리를 중심으로 노동요 특유의 메기고 받는 구조는 살리되 사설과 장단을 압축하고, 여기에 진도풍물가락, 임실필봉 가락 등을 더해 음악적 확장을 꾀했다. 풍성한 타악과 소리의 울림 속에서 대동세상을 지향하며 소박하게 살아가는 민중들의 건강한 삶을 느낄 수 있다.

[굿거리]
어야 디야 *(어야 디야)
어기여차 디여로세 *
가자 가자 어서 가세 *
어장터로 어서를 가세 *
어기여라 디여라 (어기여라 디여라)
앞산은 점점 가까워지고 *
뒷산은 점점 멀어만 가네 *
여보소 노꾼들 힘차게 젓소 *
썰물 때가 다 되어가네 *
어서 한 바디 떠 보세 *
어기여라 디여라 (어기여라 디여라)


[자진모리]

어야 디야 *
이물 고기 설물 고기 *
이 그물에 다 들어오소 *
우리 배가 만선 되면 *
술도 먹고 노래도 부르고 *
춤도 추고 거드렁거리세 *
어기여라 디여 (어기여라 디여)
어야 디야 *


[굿거리]
올래보자 *(올래보자)
이 그물 안 헝클어지게 어서 당그소 *
헝클어지면은 어장을 못 허네 *
뒤에 사람은 그물을 챙기고 *
이물 사람은 천천히 당그소 *
팔을 뻗쳐서 힘차게 당그소 *
우리 배가 만선만 되면 *
돛대 위에다 봉기를 꽂고 *
봉기 위에다 연화를 받어 *
부모 처자식 공경을 하세 *
거품이 뿌걱뿌걱 난 것을 보니 *
우리 배 만선은 되겄구나 *


[무장단]

에헤 어기여 (에헤 어기여)
멸치 잡어 보리 팔고 (에)
쌀을 팔어 자식들 먹고 (에)
에헤 어기여 (에헤 어기여)


[자진모리]

어영차 *(어영차)
어야 디여차 (어야 디여차)
만선이다 만선이다 (만선이다 만선이다)
만선이 됐으니 *
이웃집 마누라 *
궁둥이 춤추고 *
쥔네 마누라 *
궁둥이 춤춘다 *
어영차 *
쥔네 마누라 *
열두폭 치마 *
주섬주섬 *
줏어 안고 *
복전 달고 *
마중나온다 *
어영차 *

일락서산에 *
해떨어지고 *
월출봉에 *
달 솟는다 *
갓만 닿으면 *
술도 먹고 *
노래도 부르고 *
춤도 추고 *
거드렁거리세 *
어영차 *
어영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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