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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 RHEINGOLD/ SOFIA OPERA AND BALLET, PAVEL BALEFF [바그너: 오페라 <라인의 황금>] [한글자막]

매장재고

DVD RICHARD WAGNER - DAS RHEINGOLD/ SOFIA OPERA AND BALLET, PAVEL BALEFF [바그너: 오페라 <라인의 황금>] [한글자막]

  • 제작사 : DYNAMIC 레이블 : DYNAMIC
  • 출시일 : 2021년04월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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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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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정보

2010년 불가리아 소피아 오페라 실황
바그너: 오페라 <라인의 황금> [한글자막]

동유럽권에서 큰 반향을 일으킨 ‘소피아 반지’의 시작을 담은 실황


파벨 발레프(지휘), 소피아 오페라 오케스트라 & 발레, 니콜라이 페트로프(보탄), 루먀나 페트로바(프리카), 비제르 게오르기예프(알베리히), 베셀리나 바실리예바(프라이아), 스테판 블라디미로프(파졸트), 페타르 부흐코프(파프너), 플라멘 카르탈로프(연출)

▶ 동유럽권에서 큰 반향을 일으킨 ‘소피아 반지’의 시작을 담은 실황
바그너의 사부작 <니벨룽의 반지>는 모든 오페라단의 도전 목록 1호지만 실제로 성취하기란 만만치 않다. 워낙 대작이어서 캐스팅조차 쉽지 않고, 완성도를 보장할만한 지휘자와 연출가를 찾는 것 자체가 어렵다. 그런 가운데 일명 ‘소피아 오페라’로 더 잘 알려진 불가리아 국립 오페라와 발레단이 2010년부터 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큰 관심을 모았다. 게다가 모든 출연자와 제작진을 자국인들로 구성했다는 점에서 더욱 놀랍다. 그 첫 성과물인 <라인의 황금> 실황이다. 바그너를 하기에는 좀 작은 무대이고, 의상에도 아쉬움은 많지만 불가리아의 성악가들과 극장 관계자들은 치열한 정신으로 한계에 도전했다. 아직 우리 힘으로 <반지>를 완결한 적이 없는 우리나라 오페라계로서는 부러운 일이다.

[보조자료]
- 불가리아 국립 오페라는 이 극장이 속한 불가리아 수도의 이름을 따서 그냥 소피아 오페라라고도 불린다. 오페라단과 발레단이 함께 운영된다. 이 단체의 전신이 있기는 하지만 현재 오페라단의 직접적인 시작은 1908년이다. 20세기의 중요한 베이스인 니콜라이 갸우로프와 니콜라 기우셀레프, 소프라노 게다 디미트로바도 이 오페라단에서 커리어를 쌓은 것으로 유명하다.

- <니벨룽의 반지>는 바그너가 창안한 '음악극'을 대표하는 4부작 오페라다. 바그너는 <니벨룽의 반지>에 대해 '무대축전극‘라는 거창한 명칭을 붙였다. 원래 신화에서 취재한 '지크프리트의 죽음'만을 만들 계획이었으나, 지크프리트를 설명하기 위한 '청년 지크프리트'가 필요해졌고, 그러다보니 '지크프리트의 탄생'을 설명하기 위한 '지크프리트 부모' 이야기, 나아가 모든 일의 시작인 '라인 강의 반지'까지 구상이 확대되었다. 즉 오페라의 순서는 원래 구상과 반대로 진행되었다.

- <라인의 황금>은 <니벨룽의 반지>의 시작으로, 바그너는 이를 1부가 아닌 전야(前夜)라고 표현했다. 줄거리를 간단히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니벨룽, 즉 지하세계의 난장이족인 알베리히는 라인강의 처녀들이 지키는 황금을 빼앗아 권력의 상징인 반지와 변신투구를 만들고 그 힘으로 다른 니벨룽을 지배하여 황금을 계속 모으고 있다. 그런데 신의 우두머리 보탄은 자신의 성 발할라 성을 지어준 거인 형제에게 처제를 주기로 약속한 바람에 아내 프리카의 분노를 사고, 대신 황금을 잔뜩 주는 것으로 대체하기로 한다. 이를 위하여 알베리히를 속여 황금과 반지, 투구를 빼앗는다. 알베리히는 빼앗긴 반지에 저주를 내리고, 황금의 보물들은 형을 때려죽인 거인 파프너의 독차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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