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Prestige Lounge 웰컴기프트 신청
sam도 보고 sam 천원도 받고
[고정]sam7.8
  • 교보인문학석강-최재붕 교수
  • 손글씨스타 공통
  • 손글씨챌린지
  • 손글씨폰트
  • 대회
  • 교보아트스페이스

EBS 한국기행 베스트 2집: 강 [한국 역사문화체험]

매장재고

이벤트

DVD EBS 한국기행 베스트 2집: 강 [한국 역사문화체험]

판매가격
60,000원
할인가격
60,000 [0%↓ 0원]
통합포인트
600원 [1%적립] 적립금 통합포인트 안내
 
GS&POINT0.5% 추가적립 GS&POINT 추가적립 안내
상품코드
2200000367839 (음반코드 : 2451303)
배송비안내
무료배송 배송비 안내
배송안내
예상출고일 4일 이내 (상품주문 후 5~6일 이내 받을 수 있습니다.)
바로드림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안내
바로드림 서비스는 버전 선택이 불가능, 포스터 및 경품, 사은품이 포함되지 않으며 이벤트응모에 제외됩니다(사인회 포함)

스크랩

이 상품 정보를 다른 친구들과 공유하세요!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장바구니 담기 바로구매 바로드림 보관함에 담기 선물하기

상품 추가정보

언어 : 한국어 │
화면 : Anamorphic Widescreen 16:9 │ 음향 : Dolby Digital 2.0 Stereo
상영시간 : 384분 │ 디스크 수 : 4 │ 지역코드 : 0 │ 등급 : 전체이용가

미디어
: DVD
미디어코드안내
수입구분
: 라이센스
디스크 수
: 4 Disc
지역코드
지역코드안내
제조국
: 한국

상품정보





SYNOPSIS
EBS 한국 역사문화체험

대한민국의 숨은 비경을 찾아 떠나는 공간여행!
한국의 강을 주제로 역사와 풍습, 건축, 문화의 향기를 느끼고 전달하는 아름다운 시간여행!

본 프로그램은 우리가 모르고 있는 또 다른 우리들의 모습을 담아낸 살아 있는 현장 다큐멘터리이다. 해당 지역에 적합한 특수촬영을 통해 새로운 영상적 즐거움을 제공하고, 전국 방방곡곡의 비경과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영상에 담아냈다.


Disc 1, Disc 2. 한강
한강의 큰 수맥을 이루는 두 줄기는 강원도 태백 검룡소에서 발원한 남한강과 휴전선 너머 금강산 비로봉에서 발원한 북한강으로 두 물이 만난다는 뜻의 두물머리에서 합쳐져 비로소 한강이라는 이름을 얻어 바다를 향해 나아간다. 수많은 어제와 오늘을 모아 미래로 흐르는 한강을 만나본다.

01) 물길 800리, 아버지의 강
아버지들의 그리움과 설움을 아는 눈물의 강, 북한강은 험준한 산과 계곡을 드센 물살로 흘러 아버지의 강이라고도 불린다. 출입을 금했기에 태고의 모습을 간직한 남쪽 최초의 물줄기 두타연 계곡과 북한강과 남한강 두 물이 만나는 두물머리를 찾아가 어린 날의 추억을 만나본다.

02) 흐르지 않는 강, 소양호 이야기
쉼 없이 달려온 강이 그 흐름을 멈추고 잠시 숨을 고르는 소양강은 변함없기에 아름다운 이야기가 흐른다. 주민의 발이 되어주는 버스 같은 배와 품걸리마을 사람들의 눈과 귀가 되어주는 우편집배원, 솟탱이골에서 유일하게 살아가는 가족 등 소양강댐이 생긴 후 고립된 마을에서 살아가는 소박한 사람들을 만나본다.

03) 물길 따라 물맛 따라
지칠 줄 모르는 강의 생명력으로 무르익은 맛을 내는 가평의 잣은 북한강을 끼고 있어 사람 도움 없이 천혜의 환경으로 키우고 맛을 낸다. 산과 강에 가로막혀 모진 세월을 보낸 북한강변 사람들에게 축복과도 같은 귀하디귀한 잣의 풍요로움을 만나본다.

04) 내 청춘과의 뜨거운 만남, 낭만로드
복선화 사업으로 낭만적인 옛 모습을 잃었지만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가평역과 또 다른 낭만 명소 남이섬, MT촌으로 더 유명한 대성리국민관광유원지를 통해 아름다운 자연과 열기가 청춘들을 불러 모았던 시절을 떠올리며 돌아가고 싶은 소중한 순간들의 추억과 낭만을 만나본다.

05) 태고의 강, 어머니의 강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어주는 넉넉한 남한강은 숱한 생명을 보듬고 키워온 어머니 같은 강이다.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배경인 봉평마을을 둘러보고, 첩첩산중을 흐르는 강물이 만들어 놓은 한반도를 품에 안고 강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문곡마을 사람들과 정선 아라리가 흐르는 오일장을 만나본다.

06) 그리운 고향의 풍경
골짜기마다 비단 폭을 펼쳐놓은 듯한 푸른 물줄기가 흐르는 영월은 동강과 서강이 만나는 곳이다. 찻배를 이용해 두름마을로 농사하러 가는 각동리 사람들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고향 같은 강을 엿보고, 단종의 눈물이 서린 청령포에서 슬픈 역사를 간직한 채 흐르는 강을 만나본다.

07) 시간의 향기가 쌓이다
조상의 숨결이 흐르고 있어 역사와 호흡할 수 있는 남한강이 길게 옷깃처럼 싸고도는 단양. 그곳에서 오랜 세월 강과 함께 살아온 사람들의 옛이야기를 들어보고, 과거로 시간여행이 가능한 단양팔경을 통해 축적된 시간의 향기를 물씬 풍기는 삶과 역사의 강을 만나본다.

08) 여강길을 만나러 갑니다
여주사람들에게 여강이라 불리는 남한강은 한때 갖가지 산물과 사람들이 드나들던 뱃길이었다. 국도로 불릴 만큼 귀했던 그 시절 옛 기억을 간직한 아름다운 여강길 트레킹을 통해 마을과 마을을 이어주고, 사람과 자연을 이어주던 옛 나루터길을 만나본다.


Disc 3. 금강
장수군 뜬봉샘에서 발원하여 전북과 충북, 충남을 끌어안으며 약 400km를 내달리다 서해로 흘러드는 금강은 낙동강과 한강에 이어 남한에서 세 번째로 긴 강이다. 깊은 산 옹달샘에서 태어나 숱한 이야기를 낳으며 굽이굽이 천 리를 흐르는 강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희로애락을 만나본다.

01) 산 높고 골 깊은 곳에 태어나
금강은 뿌리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해 튼실하게 익어가는 사과와 맛과 향이 뛰어난 오미자를 선물했다. 한편, 내륙 속의 섬이라 불리는 죽도에서 옛날 방식 그대로 삶을 이어가며 자신들의 뿌리를 지키고 있는 한 부부. 금강의 선물과 그 부부를 통해 금강의 뿌리에서 삶을 일구어가는 사람들을 만나본다.

02) 물길 모아 강이 되어
무주에서 옛 모습 그대로 남아있는 벼룻길부터 마실길 으뜸 구간으로 불리는 잠두길까지, 제법 굵어진 강의 위엄을 뽐내는 금산에서 강변 사람들의 삶을 일구게 해준 어죽부터 적벽강이 만든 절경, 여울 트레킹 사람들까지. 무주와 금산에서 금강이 내어준 세 가지 선물인 아름다운 풍광과 삶의 터전, 그리고 여유를 만나본다.

03) 굽이굽이 젖줄이어라
영동 금강은 예로부터 절경을 자아내기로 유명했으며, 물길따라 이야기와 음악이 더해지면서 삶 너머 영혼을 살찌우기 시작했다. 그리고 물길따라 더 넉넉해진 금강은 옥천에 시인을 키웠고, 그는 문학을 통해 자신의 고장에 새 생명을 불어넣었다. 문화와 낭만이 흐르는 영동과 옥천의 금강을 만나본다.

04) 옛것의 향기를 머금다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고장에서 옛것을 지키는 사람들, 그 곁에 금강이 흐른다.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37호로 지정된 지게놀이를 전승하고 있는 선학리마을 사람들을 통해 삶 자체를 놀이로 승화시킨 우리 조상들을 엿보고, 청양에서 전통방식으로 참게를 잡고 있는 참게잡이를 통해 옛사람들의 지혜와 여유를 만나본다.

05) 사라지고 다시 태어나고
강경의 과거와 현재를 엿볼 수 있는 짭조름한 젓갈, 옷감 재료로만 알려졌으나 장인의 손을 거치며 서천 별미로 거듭난 모시, 백제가 나라 잃은 설움을 달래며 마셨던 한산소곡주를 통해 귀한 음식을 빚고, 숱한 삶의 이야기를 낳으며 천 리를 흘러온 금강의 마지막 여정을 만나본다.


Disc 4. 섬진강
전라남북도와 경상남도를 거쳐 흐르는 섬진강은 우리나라에서 네 번째로 긴 강이다. 풍요롭지 않지만 소박한 삶의 방식을 가르쳐준 섬진강에서 어려운 시절을 살아낸 사람들과 어릴 적 추억과 낭만을 떠올리는 사람들, 그리고 강에 기대어 강을 그리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나본다.

01) 꽃길 따라 550리
꽃이 피는 강이라 불리는 섬진강은 봄이 되면 물길 따라 강의 남쪽부터 꽃길이 이어진다. 국내 최대 매화 군락지 중의 하나로 섬진강 하류 광양에서부터 최대 산수유 군락지 구례를 거쳐 땅 위에 핀 풀꽃이 봄을 알리는 상류 임실까지 봄에 순차적으로 피어나는 꽃길을 따라 아름다운 섬진강의 봄소식을 만나본다.

02) 오랜 기억 속의 그곳
좁고 얕게 흐르나 마르지 않았던 강물에 기대어 어려운 시절을 살아낸 섬진강 상류 사람들. 마을 사람들이 모두 함께 닥나무를 삶던 시절은 이제 추억이 된 구담마을 사람들과 낮에는 농사짓고 밤에는 베틀을 돌리던 고단한 삶이지만 여전히 삼베를 놓지 못하는 이목리 여인들을 만나본다.

03) 생명을 품다
물소리와 물빛이 맑은 섬진강이 상류에서 하류까지 1~2급수 수질을 유지하는 것은 섬진강의 자정능력 때문이다. 바다와 하천을 드나들어 봄을 몰고 오는 회유어 황어와 낚시를 비롯한 모든 동식물 포획활동이 금지된 수달 서식지 보존지역을 통해 예전만 못하다지만 수많은 생명을 품고 살아 흐르는 강을 만나본다.

04) 시간이 멈춰선 곳, 곡성역
근대 철도 역사의 운치를 고스란히 간직한 옛 곡성역은 이제 역사 고유의 기능이 사라지고 증기기관차가 운행되어 섬진강 물줄기를 따라 나란히 달리며 추억으로 안내한다. 그 철로를 따라 옛 정취를 느껴보고, 오랜 세월 필름 안에 담은 사진작가의 섬진강 풍경과 명성이 자자한 섬진강 어부를 만나본다.

05) 나의 살던 고향은
물 안에 잠겨 지금은 가볼 수 없는 고향, 옥정호수. 2만여 명에 달하는 수몰이주민이 고향을 떠나야 했으나 상당수가 댐 근처로 다시 돌아왔다. 물 안에 잠겨버린 마을이지만 그래도 돌아가고 싶은 고향이었기 때문이다. 수몰의 아픔을 물 아래 묻고 살아가는 옥정호수 붕어섬마을 이야기를 만나본다.


Disc 5. 동강
래프팅의 명소로 주목을 받으면서 많은 사람이 찾아와 즐기는 동강은 강원도 정선에서 평창을 거쳐 영월까지 푸른 실금이 구불구불 이어진 전형적인 사행천이다. 150리에 달하는 장대한 물길이 때로는 잔잔한 물결로, 때로는 거센 파도처럼 몰아치며 신비로운 비경과 사람들의 애환을 싣고 함께 흐르는 동강을 만나본다.

01) 동강 첫 동네, 귤암리
동강 최상류에 자리한 귤암리는 예로부터 서쪽으로 험준한 백두대간이 외지인의 발길을 끊어놓았고, 마을 앞으로 흐르는 강은 마을을 고립시켰다. 역경을 딛고 스스로 피어난 동강할미꽃을 통해 척박한 환경에도 제 인생을 살뜰히 꾸려온 동강 사람들을 만나본다.

02) 흐르는 강물처럼
물이 아름답다는 뜻을 지닌 강변마을 가수리. 논농사는 엄두조차 낼 수 없는 동강 유역에서 유일하게 쌀을 수확하는 곳이다. 서로 강을 사이에 두고 외따로 떨어진 오지의 삶을 살고 있지만 뭐든지 함께 하며 이웃의 정을 나누는 유일한 이웃이자 친구인 두 부부를 만나본다.

03) 4억 5천만 년 전, 동강 형성의 비밀
동강 유역에서는 자연이 오랜 시간을 거쳐 빚어낸 신기한 자연현상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동강의 숨은 비경과 50여 종에 이르는 동굴생물이 어우러져 살아가고 있는 백룡동굴을 살펴보고, 수억 년 도도한 흐름 속에 인간 삶의 터전이자 그 젖줄 역할을 해온 흔적을 만나본다.

04) 추억의 강, 생명을 품다
수많은 생명을 품어오며 우리나라 제일의 생태계 보고로 알려진 동강. 그곳에서 다양한 특산종 물고기가 살 수 있는 데에는 다채로운 물살의 세기, 그리고 거기서 만들어지는 풍부한 산소량이 한몫하고 있다. 천혜의 조건을 갖춘 동강에 기대어 사는 멸종위기종을 포함한 다양한 생명을 만나본다.

05) 강의 여로, 전설이 되어 흐르리
물줄기가 흐르는 곳마다 비경을 만들어내는 동강에서 특별한 아름다움을 찾아낸 화가의 그림은 보는 이의 시각에 따라 수많은 이야기를 풀어내는 동강의 특징을 잘 나타낸다. 옛날 뗏꾼들 이야기를 통해 바깥세상으로 이어지지 않는 첩첩산골의 설움을 삶에 대한 강한 의지와 애착으로 이겨냈던 사람들을 만나본다.

간단리뷰

  • $[userId]

    $[review]

    평점 $[grade]점

    $[regstDt]

평점주기

리뷰 쓰기

현재 0 / 200 bytes (최대 한글 100자, 영문 200자)

상품 Q&A는 상품문의하기를, 주문/배송/교환/반품 문의는 고객센터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품 Q& A 테이블
구분 제목 작성자 작성일
$[procStatGbnName] $[prdtQnaTitle] $[userIdBlock] $[askRegstDt]
0건의 북뉴스가 있습니다. 북뉴스 바로보기

교환/ 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안내 테이블
반품/교환방법
  1.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빠르게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