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책 다시 숲 펀딩 감사이벤트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샤랄라 견과 선물 증정
  • 손글쓰기캠페인 오픈 기념 이벤트
  • 교보아트스페이스 5-6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공기의 종말 [SBS 스페셜]

매장재고

DVD 공기의 종말 [SBS 스페셜]

  • 제작사 : SBS 레이블 : SBS
  • 출시일 : 2018년03월13일
판매가격
22,000원
할인가격
22,000 [0%↓ 0원]
통합포인트
220원 [1%적립] 적립금 통합포인트 안내
 
GS&POINT0.5% 추가적립 GS&POINT 추가적립 안내
상품코드
8809537236690 (음반코드 : 2507028)
배송비안내
무료배송 배송비 안내
배송안내
예상출고일 3일 이내 (상품주문 후 4~5일 이내 받을 수 있습니다.)
바로드림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안내
바로드림 서비스는 버전 선택이 불가능, 포스터 및 경품, 사은품이 포함되지 않으며 이벤트응모에 제외됩니다(사인회 포함)

스크랩

이 상품 정보를 다른 친구들과 공유하세요!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장바구니 담기 바로구매 바로드림 보관함에 담기

상품 추가정보

언어 : 한국어 │
화면 : 1.85:1 ANAMORPHIC WIDESCREEN │ 음향 : DOLBY DIGITAL 2.0
상영시간 : 50분 │ 디스크 수 : 1 │ 지역코드 : 0 │ 등급 : 전체이용가

미디어
: DVD
미디어코드안내
수입구분
: 라이센스
디스크 수
: 1 Disc
지역코드
지역코드안내
제조국
: 한국

상품정보


119일. 작년 경기도 한 지역의 미세먼지 ‘나쁨’일 수. 전국평균 15일이라는 정부발표와는 달리 국민들이 느끼는 공기의 질은 이 지역의 통계에 훨씬 더 가깝다. 특히 서울의 1~3월 초미세먼지 나쁨일 수는 2일이었던 2016년 비해 7배(14일)나 증가하면서 갈수록 심해지는 미세먼지의 폐해를 체감하게 한다. 한 해 700만 명이 대기오염으로 사망한다는 세계보건기구의 경고가 이제 남의 나라 얘기가 아닌 것이다.

폐나 뇌질환은 물론 조산과 성조숙증까지... 초미세먼지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최신 연구는 서서히 조여 오는 재앙의 끔찍함을 경고한다. 이제 산업이 아니라 오염의 시선에서 바라봐야만 하는 시점에 다다른 대한민국의 공기. 우리는 무엇을 해야만 하는가?

■ 에어 노마드 族
“우리는 환경 난민이라고 생각해요”


혜성이네는 올해 2월 공기 좋은 경기도 양평으로 이사를 했다. 지난 겨울 미세먼지의 위험성을 알고 나서야 아토피에 시달리는 아이의 증상이 예전에 살던 지역의 공기와 관련 있다는 점을 알아차린 것이다. 하지만 전국적으로 작년보다 훨씬 높아진 미세먼지 농도에 안전지대는 없었다. 답답한 현실에 이제 엄마는 이민까지 생각한다.

■ 엄마는 예보관
“유난 떤다구요? 우리 가족을 누가 지켜주는데요?”


미세먼지 수치가 좋은 날 유찬이 엄마는 바쁘다. 밀렸던 요리와 빨래, 대청소, 그동안 하지 못했던 외출까지 하려면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란다. 스마트폰 앱으로 매일 미세먼지농도를 측정하고서야 하루 일과를 짠다. 각종 필터, 공기청정기, 마스크, 환풍기... 미세먼지를 막을 수 있다면 무엇이든지 하는 그녀를 보며 사람들은 예민한 것 아니냐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집 앞의 미세먼지 농도 수치가 환경부가 제공 한 것과 크게 차이난다는 점을 알게 된 이후 그녀의 일상은 달라졌다.

■ 폐암에 걸린 젊은 의사
“베이징에서 급여 10배, 20배를 더 준다고 해도 저는 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베이징 큰 병원의 전도양양한 소아심장 전문의 자우씨. 만능 스포츠맨에다 가족력도 없는 30대 중반의 자신에게 작년 폐암 진단이 내려지고 나서야 공기 오염의 심각성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왼쪽 폐가 1/6밖에 남아있지 않은 그는 중국의 심각한 대기오염을 과소평가한 걸 후회하며 아이들을 수술할 때에도 아이가 사는 지역의 공기 질을 알 수 있었다고 고백한다.

■ 내 몸속의 미세먼지

올해는 유독 미세먼지 나쁨 단계가 며칠에 걸쳐 계속된 적이 많았다. 만약 우리가 5일 정도 노출되었다면 미세먼지가 폐에 얼마만큼 남아있을까? 미세먼지의 입자크기, 구성성분, 호흡량 등 변수가 많지만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대략적인 양을 유추해 보았다. 그 결과는 예상을 뛰어 넘었는데...

각종 질병을 넘어서서 비만과 수면 등 우리의 일상생활 전반에 끼치는 미세먼지의 영향을 진단해 본다.

■ 미세먼지 소송단
“내 앞 마당에 독가스가 퍼져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지난 5월 24일 미세먼지의 폐해가 날로 심해진다고 믿는 91명의 시민이 환경단체와 함께 중국 및 한국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법적인 근거가 미약하다는 주장을 뒤로한 채 강행한 이 소송의 의미는 무엇일까?

SBS 스페셜 [공기의 종말]에서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걸린 미세먼지 문제에 우리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대표적인 환경지킴이 가수 김종진과 함께 살펴보고자 한다.

간단리뷰

  • $[userId]

    $[review]

    평점 $[grade]점

    $[regstDt]

평점주기

리뷰 쓰기

현재 0 / 200 bytes (최대 한글 100자, 영문 200자)

상품 Q&A는 상품문의하기를, 주문/배송/교환/반품 문의는 고객센터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품 Q& A 테이블
구분 제목 작성자 작성일
$[procStatGbnName] $[prdtQnaTitle] $[userIdBlock] $[askRegstDt]
0건의 북뉴스가 있습니다. 북뉴스 바로보기

교환/ 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안내 테이블
반품/교환방법
  1.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빠르게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