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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엘라 BD+OST [한정판] [CRUELLA]

블루레이 크루엘라 BD+OST [한정판] [CRUE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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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추가정보

출연자 : 엠마 스톤, 엠마 톰슨, 마크 스트롱, 폴 월터 하우저, 조엘 프라이

감독 : 크레이그 질레스피 │ 언어 : 영어, 한국어 │ 자막 : 영어, 한국어, 자막없음
화면 : 1.85:1 1080P HD │ 음향 : 7.1 DTS-HD MASTER AUDIO, 2.0 DESCRIPTIVE AUDIO, 5.1 DOLBY DIGITAL
상영시간 : 133분(본편),45분(부가) │ 디스크 수 : 2 │ 등급 : 12세이용가

미디어
: BLU-RAY DISC
미디어코드안내
수입구분
: 라이센스
디스크 수
: 2 Disc
제조국
: 한국

상품정보

KEY POINT
디즈니 역사에 새롭게 기억될 파격적 아이콘 ‘크루엘라’
아카데미 & 골든 글로브 수상 웰메이드 제작진
새로운 시대에 맞춘 새롭고 강렬한 캐릭터!


디즈니가 지난 5월 새롭게 선보인 영화 <크루엘라>는 재능은 있지만 밑바닥 인생을 살던 ‘에스텔라’가 남작 부인을 만나 충격적 사건을 겪게 되면서 런던 패션계를 발칵 뒤집을 파격 아이콘 ‘크루엘라’로 새롭게 태어나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기존 <말레피센트> 시리즈, <미녀와 야수> 등 오리지널 클래식 작품과 놀라운 싱크로율을 선보이며 재현해오던 디즈니 라이브 액션들과는 달리 디즈니 영화 <크루엘라>는 기존 캐릭터에서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스토리와 시대에 반영한 캐릭터 해석으로 디즈니 역사에 새롭게 남을 파격적인 아이콘을 만들어냈다.

제작진은 디즈니 클래식 애니메이션의 캐릭터 중 가장 인상적이고 흥미로운 빌런 ‘크루엘라’에 주목했다. 제작자 앤드류 건은 “화려하고 패셔너블하며 약간 미친 것 같은 강렬한 모습 뒤에 어떤 사연이 있는지 파헤치고 싶었다. 어릴 땐 어땠는지, 어떤 환경에서 자랐는지. 코믹북의 캐릭터들처럼 오리진 스토리로 접근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디즈니 라이브 액션 사상 동화 속 세계가 아닌 현실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건 처음이었기에, 시대를 반영하면서도 독창적인 캐릭터를 부각시킬 수 있는 창의적인 구성을 위해 노력했다. 그 결과 패션의 중심이었던 1970년대 런던의 특이하고 멋진 트렌드와 에너지, 당시의 신랄한 음악 등을 배경으로 반항적이지만 대담하고 천재적인 능력을 가진 ‘크루엘라’의 모습을 만들어냈고, 진정한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깨어나는 변화의 과정까지 담아냈다.

제작자 마크 플랫은 “창의적인 패션, 유쾌함, 신나는 음악 등을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반면 감정의 깊이도 놀라울 만큼 심오하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깨닫고 변화해가는 ‘크루엘라’를 보면서 감정이 북받치기도 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여기에 앤드류 건 역시 “규정되어 있는 틀을 부수고 한계를 넘어서는 그의 모습은 지금 시대와 깊은 연관을 가진다.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투쟁을 하고 있는 캐릭터를 만들고 싶었다”며 영화가 전세계적으로 이슈를 만들어낸 지금 그 바람을 어느정도 성취한 듯 하다.

<아이, 토냐>로 제75회 골든 글로브 작품상 후보에 오른 크레이그 질레스피가 연출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엘라인 브로쉬 멕켄나,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토니 맥나마라가 각본에 참여해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또한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를 비롯한 다양한 작품을 통해 아카데미 2회 수상과 8회 노미네이트 쾌거를 거머쥔 제니 비번이 의상을 맡아 완벽한 프로덕션을 선보였다.

“크루엘라와 엠마 스톤, 거부할 수 없는 환상적인 조합”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 베니스 휩쓴 엠마 스톤의
그녀의 연기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될 가장 강렬한 변신!


엠마 스톤이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강렬한 연기 변신과 함께 새로운 인생 캐릭터로 그녀의 연기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될 ‘크루엘라’를 연기했다. 디즈니가 ‘크루엘라’로 떠올린 유일한 배우였던 엠마 스톤은 ‘에스텔라’가 ‘크루엘라’로 변해가는 과정을 입체적이고 넓은 진폭으로 생생히 그려냈다. 크레이그 질레스피 감독은 “연기 폭이 굉장히 넓고 정말 환상적인 배우이다. 마치 복잡하고 정교한 춤을 추듯 캐릭터의 여러 미묘한 측면을 보여줬다”라고 극찬했고, 제작자 마크 플랫 역시 “변신의 여정을 엠마 스톤만큼 구체적이고 리얼하게 그려줄 수 있는 배우는 없다. 캐릭터를 충실하게 표현하는 것은 물론 재미와 신랄함, 유쾌함까지 더해줄 수 있는 배우이다”라고 찬사를 전했다. 특히 ‘크루엘라’ 캐릭터는 반항적이고 파괴적인 면모를 표현하는 것뿐만 아니라 그가 가진 감정의 변화를 관객들이 공감하게 하는 것 또한 중요했는데 제작자 앤드류 건은 “엠마 스톤은 어떤 캐릭터든 관객들이 응원하게 만드는 멋진 능력을 가졌다. 우리는 그가 시대를 초월해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응원하는 크루엘라를 만들어 줄 것임을 알고 있었다”며 무한한 신뢰를 보냈다.

엠마 스톤은 그녀 스스로도 “누구나 마음속에 있는 양면적인 모습을 그려내는 것이 흥미로웠고 멋진 도전이었다”며 캐릭터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두 ‘엠마’가 다했다!
오스카, 골든 글로브, 베니스가 주목한 엠마 스톤 VS. 가장 영국적인 연기파 배우 엠마 톰슨의 열연!


천재적인 능력을 가졌지만 밑바닥 인생을 살던 ‘에스텔라’가 ‘크루엘라’로 새롭게 태어나게 되는 삶의 변화에서 가장 중요한 계기는 ‘남작 부인’과의 만남이다. 제작진이 “남작 부인이 없었다면 크루엘라도 없었을 것이다”라고 단호히 말할 정도로 디즈니 영화 <크루엘라>의 스토리에 중요한 이 캐릭터는 아카데미 2회 수상에 빛나는 할리우드의 존경받는 대배우 엠마 톰슨이 맡았다.

런던 패션계의 절대적 권력자인 ‘남작 부인’은 세상 사람들 앞에서는 우아하고 세련된 모습이지만, 뒤에서는 냉정하고 히스테릭한 반전을 지닌 캐릭터이다. 제작자 앤드류 건은 “엠마 톰슨은 남작 부인 캐릭터를 시대에 구애 받지 않는 모습으로 승화시켰다. 새로운 연기 변신이라고 할 수 있어 지켜보는 게 즐거웠다”라고 전했다.

강렬하고 독보적인 캐릭터 ‘크루엘라’와 ‘남작 부인’의 흥미진진한 대결은 영화의 중요한 관전 포인트이기도 하다. 크레이그 질레스피 감독은 “에너지가 다른 두 캐릭터가 같이 나오는 장면은 불꽃이 타닥타닥 튄다. 일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뛰어난 재능을 가진 두 사람이 정면으로 맞붙는 것이기 때문이다. 지켜보는 것이 정말 즐거웠다”라고 전한다.

또한, 엠마 스톤은 “두 사람의 관계가 변하는 모습이 무척 흥미롭다”며 “남작 부인에게 순종적이었던 에스텔라가 크루엘라로 변모하며 그에게 위협적인 상대가 된다. 두 사람이 점점 동등해지는 변화 과정이 재밌는데 엠마 톰슨과 그런 과정을 함께하며 캐릭터를 만드는 작업이 무척 즐거웠다”고 전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것이 다른 두 캐릭터의 팽팽한 대립이 어떤 모습일지 기대감을 높인다.

<크루엘라>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가장 파격적인 런웨이
277벌 의상, 역대급 프로젝트의 패션 비주얼
아카데미 2회 수상, 8회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제니 비번의 특별한 재능을 <크루엘라>에서 만난다!


영화뿐만 아니라 TV 드라마, 공연 및 다채로운 분야에서 의상 디자이너로 활약한 제니 비번이 디즈니 영화 <크루엘라> 의상 제작의 총책임자로서 눈부신 성과를 선보인다. 제니 비번은 그간 한가지에 국한되지 않고 고전부터 현대 배경, SF 판타지까지 다양한 시대를 넘나드는 작품에서 모두 탁월한 의상 제작 능력을 발휘해 할리우드 최고 의상 디자이너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수많은 작품이 그에겐 도전이었지만, 이번 작품은 그의 필모그래피 사상 역대급 프로젝트로 꼽힌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연출을 맡은 크레이그 질레스피 감독은 “여러모로 까다로운 작업이다 보니 제니 비번보다 더 적임자는 없다고 생각했다. 특히 촉박한 시간에 의상 숫자도 워낙 많았고, 모든 의상마다 확실한 메시지가 필요했다. 그는 훌륭하게 모든 도전을 해냈다”면서 방대한 수량의 의상 작업이었지만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고 완벽한 스타일을 표현해낸 그에게 감탄사를 전했다. 제작자인 마크 플랫 역시 “캐릭터 각각의 스타일에 맞는 의상뿐만 아니라 그들이 극중에서 만드는 옷들까지 만들었다. 제니 비번의 디자인은 정말 독특하고 매혹적이고 창조적 그 자체다”라며 그가 무려 277벌의 의상 제작을 완벽히 만들어냈다는 후문을 전했다.

‘에스텔라’에겐 펑크 록 뉴 웨이브 가수 ‘니나 하겐’의 사진에서 영감을 받아 펑크한 스타일의 의상을 만들어줬고, ‘크루엘라’에겐 블랙, 화이트, 그레이, 레드 컬러가 가미된 시크하고 세련된 스타일의 룩의 의상을 만들어줬다고 전했다. 엠마 톰슨이 맡은 ‘남작 부인’의 의상은 정반대의 느낌이 물씬 풍기게 했다. 세계적인 브랜드 디올에서 영감을 받아 갈색, 금색 계열의 따뜻한 색상이 가미된 두꺼운 태피터, 실크, 더치스 새틴을 사용한 스타일을 탄생시켰다고 전했다. 캐릭터의 개성을 한껏 살린 의상뿐 아니라 영화 속 거대한 연회, 파격적인 런웨이 쇼에 등장하는 모든 의상들의 작업 역시 필요했다. ‘마리 앙투아네트 연회’에서 선보일 고전풍의 우아한 드레시룩, ‘흑백 연회’ 속 드레스코드를 강조한 의상과 좌중을 압도한 ‘크루엘라’의 핏빛 드레스, 레드카펫 행사장을 압도한 가죽 점프슈트, ‘남작 부인’의 컬렉션 의상으로 만든 40피트의 쓰레기차 드레스 등 기존의 상식을 뒤엎는 파격적인 룩을 탄생시키며 영화를 보는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극의 몰입감 더하는 독특한 촬영 기법과 특수효과
퀸, 도리스 데이, 더 도어스 등 강렬한 펑크 록과 전설적 뮤지션 음악의 향연!
디즈니라면 빠질 수 없는 최고의 OST 음악들!


음악과 패션 세계에 혁명이 일어난 1970년대 배경의 다양한 비주얼이 탄생하기까지 제작진은 많은 고민과 노력이 필요했다. 당시 런던의 사실적인 모습을 반영하면서도 벗어나는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 제작진은 누구도 시도하지 않은 참신함으로 영화에 어울리는 유니크한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크레이그 질레스피 감독과 니콜라스 카라카차니스 촬영감독은 “각 캐릭터마다 고유한 느낌으로 연출하고자 했다”고 밝히며 서로 다른 두 개의 포맷으로 촬영하는 독특한 촬영 기법을 선택했다. ‘에스텔라’와 ‘크루엘라’의 세계에는 35mm 카메라를 사용, 필름 텍스처를 추가해 70년대의 리얼한 분위기를 살렸고, ‘남작 부인’의 절제적이고 통제된 세계에는 선이 좀 더 포멀하고 딱딱한 65mm 카메라를 사용했다.

또한, 영화 속 배경이 되는 1970년대는 전통적인 록 및 팝 아티스트들 외에도 더 크래쉬(The Clash)나 블론디(Blondie) 같은 펑크 록 그룹이 등장한 음악에 있어 폭발적인 시대였다. 제작자 앤드류 건은 “이 영화의 음악은 그 자체로 하나의 캐릭터다. 에너지와 저항 의식을 더해준다”며 음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문라이트>, <석세션>, <더 킹>, <빅쇼트> 등의 작품에 참여해 아카데미상과 에미상 후보에 오른 니콜라스 브리텔이 스코어 작곡으로 참여했다. “당시에는 음악이 정말 다채로웠다. 그래서 이 영화에도 당연히 많이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지금 이곳이 어디이고 어떤 시대인지 음악이 전해준다”라고 얘기한 크레이그 질레스피 감독의 말처럼 ‘남작 부인’이 등장할 때는 그녀의 사악한 본성과 반대되는 ‘I Get Ideas’, ‘Perhaps, Perhaps’와 같은 노래를, ‘에스텔라’가 리버티 백화점에서 야근하며 술을 마시는 장면에는 낸시 시나트라(Nancy Sinatra)의 노래를 활용해 단호하면서 거칠고 시크한 느낌을 부여해 캐릭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며 흡입력을 더했다.

이렇듯 독특한 촬영 기법부터 전설적인 뮤지션의 음악까지 더해진 디즈니 영화 <크루엘라>는 지금껏 본 적 없는 디즈니 사상 가장 파격적인 영화 분위기와 OST를 선사해냈다.

<크루엘라> 블루레이 최고의 비주얼을 완성하다!
한국어 더빙과 45분 분량의 보너스 영상 수록
OST와 함께 제공되는 놓칠 수 없는 <크루엘라> BD


높은 비주얼적 완성도를 최고의 퀄리티로 팬들에게 전달할 <크루엘라> 블루레이가 출시된다. 반가운 소식은 OST와 함께 출시된다는 사실, 영화를 본 많은 팬들이 OST를 따로 구매하고 음원을 찾아 들을 만큼 최고의 매력을 지닌 음악들로 가득한 <크루엘라> OST 합본 블루레이는 <크루엘라> 출시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크루엘라> 블루레이는 1.85:1 1080P HD 고화질 영상과 7.1 채널의 DTS-HD MASTER 오디오 그리고 5.1 채널의 돌비 디지털 한국어 더빙을 수록하고 있다. 화려하고 유니크한 비주얼이 시종일관 보여지는 영화다보니 블루레이야 말로 <크루엘라>와 아주 잘 어울린다. 영상 뿐 아니라 오디오는 시종일관 안방 극장을 마치 영화관과 같은 느낌으로 풍성하게 만들어 줄 준비를 마치고 있으며, OST에 정식으로 수록된 5, 6, 70년대 록과 팝 음악들은 영화 속에서 더더욱 빛을 발한다!

블루레이에만 수록된 보너스 영상들은 높은 완성도와 재미를 자랑한다. ‘두 명의 엠마’로 시작해 ‘사이드킥의 시선’, ‘크루엘라 꾸뛰르’ ‘크루엘라의 세계’’젊은 피… 옛 기술’, ‘크루엘라 입문편’과 NG 장면과 삭제 장면 등 모두를 수록하고 있다.

메이킹 다큐와 캐릭터 영상 및 NG, 삭제 장면 모두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영상들로 <크루엘라> 영화 팬들뿐만 아니라 영화 팬들이라면 놓치면 아쉬울 최고의 영상들이 수록되어 있다.

영화를 통해 선보이는 입 안에서 맴도는 음악들을 온전히 감상할 수 있는 OST 합본 구성은 그야말로 <크루엘라> 팬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니즈’를 정확히 파악한 최고의 구성이라 할 수 있다.

SYNOPSIS
처음부터 난 알았어. 내가 특별하단 걸
그게 불편한 인간들도 있겠지만 모두의 비위를 맞출 수는 없잖아?
그러다 보니 결국, 학교를 계속 다닐 수가 없었지

우여곡절 런던에 오게 된 나, 에스텔라는 재스퍼와 호레이스를 운명처럼 만났고
나의 뛰어난 패션 감각을 이용해 완벽한 변장과 빠른 손놀림으로 런던 거리를 싹쓸이 했어

도둑질이 지겹게 느껴질 때쯤, 꿈에 그리던 리버티 백화점에 낙하산(?)으로 들어가게 됐어
거리를 떠돌았지만 패션을 향한 나의 열정만큼은 언제나 진심이었거든

근데 이게 뭐야, 옷에는 손도 못 대보고 하루 종일 바닥 청소라니

인내심에 한계를 느끼고 있을 때, 런던 패션계를 꽉 쥐고 있는 남작 부인이 나타났어
천재는 천재를 알아보는 법! 난 남작 부인의 브랜드 디자이너로 들어가게 되었지

꿈을 이룰 것 같았던 순간도 잠시, 세상에 남작 부인이 ‘그런 사람’이었을 줄이야...

그래서 난 내가 누군지 보여주기로 했어
잘가, 에스텔라

난 이제 크루엘라야!

SPECIAL FEATURES
- 두 명의 엠마 (10:46)
- 사이드킥의 시선 (05:30)
- 크루엘라 꾸뛰르 (09:43)
- 크루엘라의 세계 (06:25)
- 젊은 피...옛 기술 (06:04)
- 크루엘라 입문편 (03:35)
- NG 장면 (01:57)
- 삭제 장면 (01:54)
* 모두 보기
* 호텔 강도 복도 장면
* 남작 부인이 스케치를 퇴짜 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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