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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화할인] 아이 인 더 스카이 [EYE IN THE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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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추가정보

출연자 : 헬렌 미렌, 아론 폴, 앨런 릭먼, 바크하드 압디, 제레미 노덤

감독 : 개빈 후드 │ 언어 : 영어 │ 자막 : 한국어, 영어
화면 : 2.40:1 ANAMORPHIC WIDESCREEN │ 음향 : DOLBY DIGITAL 5.1
상영시간 : 본편(103분)/ 부가(3분) │ 디스크 수 : 1 │ 지역코드 : 3 │ 등급 : 12세이용가

미디어
: DVD
미디어코드안내
수입구분
: 라이센스
디스크 수
: 1 Disc
지역코드
지역코드안내
제조국
: 한국

상품정보

KEY POINT
테러 조직 생포를 위한 3개국 합동 연합 작전
전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현대 드론 전쟁의 실상

★ 게임처럼 벌어지는 3개국의 원격 합동 작전 [아이 인 더 스카이]
영화 [아이 인 더 스카이]는 전 세계에서 실제 벌어지고 있는 드론 전쟁의 실상을 스크린으로 처음 경험할 수 있는 ‘드론 전쟁 스릴러’이다. 최근 국내에서 취미용, 산업용 등 민간인들의 드론 사용이 보편화되고 있지만, 본래 드론은 영국이 군사용으로 개발해 제2차 세계대전에서 최초로 사용되었다. 현재는 전 세계적으로 10,000대 이상의 군사용 드론이 자국 군 보호와 정찰, 타겟 감시, 공격 등의 다양한 용도로 전쟁에 투입되고 있으며 이러한 신무기 드론 사용에 따른 부수적인 피해와 윤리적인 책임을 둘러싼 논쟁은 현 사회에서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개빈 후드 감독은 현대전의 일환이 된 ‘드론 전쟁’을 통해 윤리, 도덕적인 문제와 사회적인 책임을 영화를 통해 환기 시킨다.

■ 100명의 테러피해와 1명의 희생
드론전 딜레마에 마주한 연합국가의 선택은?

영화 [아이 인 더 스카이]는 최근 불거진 드론 전쟁의 실상과 피해를 가장 리얼하게 그린 작품으로 케냐에 은신중인 테러 조직 생포를 위한 영국-미국-케냐의 합동작전 중 각국에 소속된 4명의 캐릭터들이 자신의 임무와 신념 사이에서 딜레마를 겪는 가운데 상반된 입장을 취하면서 미묘한 균열을 가져온다.

대규모 테러피해를 막기 위해 부수적인 피해는 감수해야 한다는 영국 합동사령부의 작전지휘관 ‘파월 대령’과 3개국 합동작전의 군사 책임자 ‘벤슨 장군’부터 테러 조직 인근의 미사일 폭발 반경 안에 들어온 무고한 소녀의 희생을 저지하려는 미국 공군기지의 드론조종사 ‘와츠 중위’와 케냐 나이로비의 첩보원 ‘자마 파라’까지 서로 다른 신념을 지닌 그들의 얽히고 설킨 관계는 작품 전체에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한다.

또한 드론 미사일 발사 여부와 책임을 두고 국가간, 개인간의 이해관계를 앞세우는 고위층의 탁상공론을 통해 신무기 사용의 딜레마를 위트 있고 날카롭게 그려내 영화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다.

■ 전세계가 극찬한 새로운 전쟁 스릴러
영화 전문 웹 로튼 토마토 95% 만장일치 압도적인 호평

2015 토론토영화제에서 첫 공개된 후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킨 [아이 인 더 스카이]는 전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미국의 영화비평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 신선도 지수 95%라는 만점에 가까운 평점을 기록하며 웰메이드 전쟁 스릴러의 탄생을 알렸다.

현대 드론 전쟁을 실제보다 리얼하게 그린 스릴 넘치는 전개와 신무기 드론 사용의 딜레마에 대한 묵직한 메시지를 담은 탄탄한 드라마에 대해 “드라마와 스릴러 모두 최고의 요소를 갖춘 영화”(ReelViews),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Variety), “영화는 새로운 스타일의 전쟁을 보여주며 완벽하게 몰입시킨다”(LA Times), “위트있고 진실하며 심오하다”(Time Out), “팽팽한 긴장감과 뛰어난 통찰력을 담고 있는 스릴러”(The Times), “새로운 무기의 가치와 위험, 즉 드론의 양면성에 대한 훌륭한 메시지”(Wall Street Journal), “심장을 죄는 긴장감과 뇌리에 박힐 전쟁의 딜레마”(Detroit News), “드론 전쟁의 딜레마를 날카롭고 생동감 있게 그린 영화”(San Diego Reader), “드라마가 지닌 메시지의 힘과 짜릿한 스릴까지 안겨준다”(Hollywood Reporter), “드론 전쟁 이면의 거대하고 복잡한 관계를 절묘하게 포착한 영화”(Salon.com), “현대 전쟁의 물리적 영향과 정신적 피해를 알리는 보기 드문 수작”(Washington Post) 등 전 세계 언론과 평단의 아낌없는 극찬과 호평 세례가 쏟아져 올여름 최고의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 [위플래쉬], [스포트라이트] 제작진
[아이 인 더 스카이] DVD로 선보이는 최고의 긴장감

영화 [위플래쉬], [스포트라이트]를 만든 실력파 제작진과 프로듀서로 완벽 변신한 콜린 퍼스의 만남만으로 일찍이 전 세계 영화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아이 인 더 스카이]는 올해 아카데미에서 작품상과 각본상을 모두 석권하며 최고의 작품으로 인정받은 [스포트라이트]의 총괄 프로듀서 자비에 마챈드와 지난해 아카데미를 비롯한 유수의 영화제를 휩쓸고 국내에서도 폭발적인 입소문으로 흥행에 성공한 [위플래쉬]의 프로듀서 데이빗 랜커스터가 완성한 수작이다.

특히 데이빗 랜커스터는 세계 언론으로부터 뜨거운 극찬을 받으며 제16회 골든 토마토 어워드에서 데이빗 핀처 감독의 [나를 찾아줘]를 제치고 스릴러 부문 1위를 차지했던 영화 [나이트 크롤러]의 제작자이기도 해 더욱 눈길을 끈다. 이처럼 스릴러 장르에 최적화된 역대급 제작진이 만든 [아이 인 더 스카이]는 실제보다 더 리얼한 현대 드론 전쟁의 실체를 그려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하고 신무기 드론의 가치와 그에 따른 위험에 대한 묵직한 메시지까지 전하는 웰메이드 전쟁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 [아이 인 더 스카이] DVD는 2.40:1 아나몰픽 와이드 스크린, 5.1 돌비디지털 사운드로 긴장감 넘치는 영화 분위기를 안방 극장으로 고스란히 재현한다. 특히, 헬렌 미렌과 [니드 포 스피드]의 신예 아론 폴, 올해 1월 타계한 앨런 릭먼 등의 탄탄한 연기력은 영화 내내 최고의 몰입감을 영화 팬들에게 선사한다.

부가 영상으로 공개되는 ‘관점’과 ‘도덕’ 영상도 본편 감상 후, 다시 한번 영화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할 만큼 스크린에서는 볼 수 없었던 웰메이드 부가영상을 제공한다.

SYNOPSIS
케냐에 은신중인 테러 조직 생포를 위해 영국-미국-케냐 3개국은 드론을 이용한 합동작전을 실시한다. 그러던 중 영국 합동사령부의 작전지휘관 파월 대령(헬렌 미렌)은 테러 조직의 자살폭탄테러 계획을 알게 되고, 생포작전을 사살작전으로 변경한다.

하지만 미국 공군기지에서 미사일 발사를 준비하던 드론조종사 와츠 중위(아론 폴)는 폭발 반경 안으로 들어온 소녀를 목격하고 작전 보류를 요청한다. 드론 미사일 발사에 따른 부수적 피해와 책임을 두고 각국 고위 정치인들의 논쟁이 거세지는 동안 테러가 임박하고, 타겟을 감시하던 소형 드론의 배터리마저 방전되는데…

SPECIAL FEATURES
- 관점 (01:31)
- 도덕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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