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매일 500원 복돋움 캐시
[VORA]첫글만 남겨도 VORA가 쏩니다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교보인문학석강
  • 손글씨풍경

LAND OF MORNING CALM. [2020 리마스터링]

매장재고

ACHIM(아침) - LAND OF MORNING CALM. [2020 리마스터링]

판매가격
24,500원
할인가격
19,600 [20%↓ -4,900원]
통합포인트
200원 [1%적립] 적립금 통합포인트 안내
 
GS&POINT0.5% 추가적립 GS&POINT 추가적립 안내
상품코드
8809338401457 (음반코드 : 2533444)
배송비안내
2,000 원 (20,000 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배송안내
예상출고일 1일 이내 (상품주문 후 2~3일 이내 받을 수 있습니다.)
음반 판매자료는 온/오프라인 동일하게한터차트와 뮤직뱅크 차트, 가온차트 판매량 집계에 100% 반영됩니다. Music sales data from both ON&OFF LINE STORES, Would be 100% counted for HANTEO CHART/MUSIC BANK CHART/GAON CHART.
바로드림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안내
바로드림 서비스는 버전 선택이 불가능, 포스터 및 경품, 사은품이 포함되지 않으며 이벤트응모에 제외됩니다(사인회 포함)

스크랩

이 상품 정보를 다른 친구들과 공유하세요!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장바구니 담기 바로구매 바로드림 보관함에 담기
미디어
: CD
미디어코드안내
수입구분
: 라이센스
디스크 수
: 1 Disc
제조국
: 한국

음반정보

ACHIM(아침) - LAND OF MORNING CALM. [2020 리마스터링]

90년대 ‘시티팝의 전설’!
아침 1집 [···· Land Of Morning Calm.] (2020 Remastered)


작곡가 유정연과 재즈 피아니스트 이영경의 그룹 ‘아침’의 첫 앨범!

최근 ‘시티팝의 관심’과 함께 많은 평론가들로부터 1992년에 발매된 최고의 명반으로 재조명되고 있는 ‘아침’의 유일한 정규 앨범이 CD로 다시 재발매된다.

이 앨범의 최고 히트곡인 ‘숙녀예찬’을 비롯하여 ‘아침의 나라’, ‘소중한 사람아’, ‘사랑했던 기억으로’, ‘그대 숨쉬는 그 순간까지’ 등 지금 들어도 여전히 신선한 명곡들과 수준 높은 사운드는 지금 들어도 세월의 흔적을 찾기 어렵다.
당대 최고의 세션 연주자들이 함께 한 90년대 최고의 걸작 앨범.

아침 1집 「···· Land Of Morning Calm.」

1992년에 발매된 아침의 첫 앨범 「···· Land Of Morning Calm.」은 이들의 지향점을 확고히 드러낸 작품이었다. 함춘호(기타), 손진태(기타), 손무현(기타), 신현권(베이스), 장기호(베이스), 강윤기(드럼), 배수연(드럼), 김원용(색소폰), 김형석(키보드) 등 최고의 세션 연주자들이 함께했고, 사운드 엔지니어 임창덕의 수준 높은 사운드는 지금 들어도 세월의 흔적을 찾기 어렵다. “세월의 흔적을 찾기 어렵다”는 표현은 아침의 음악과 연주, 사운드 모두에 적용된다.

아침의 궁극적인 목표는 좋은 팝 음악을 만드는 것이었다. 앨범을 여는 이영경 작곡의 연주곡인 ‘아침의 나라’는 데이비드 포스터의 영향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데이비드 포스터의 음악이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지금도 통용되는 것처럼 아침의 음악도 그런 팝을 만드는 걸 목표로 삼았다. ‘내일을 위하여’에도 팝, 재즈와 클래시컬한 요소가 자연스레 자리하고 있었다.

발표 당시 앨범이 큰 인기를 얻었던 건 아니다. 하지만 좋은 음악이 그렇듯 아침의 음악도 오랜 시간 계속해서 불리고 들려졌다. 유정연이 작곡한 ‘소중한 사람아’, ‘잃어버린 그대’를 비롯해 작곡가 심상원 작곡의 ‘사랑했던 기억으로’는 여전히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들이고, 유정연과 이영경이 함께 만든 ‘숙녀예찬’의 상큼함과 싱그러움은 30년 가까이 시간이 지난 지금도 조금도 바래지 않았다. 유정연 작곡의 ‘그대 숨 쉬는 그 순간까지’의 비장함과 그루브, ‘오! 멜로디카’의 라틴 리듬 역시 시간을 타지 않는다. 캐나다 출신의 카렌 그레이브스(Karen Graves)가 들려주는 색소폰 연주는 동시대 영미권에서 나오던 AOR 음악과 바로 맞닿아있다. (중략)

아침의 음악에서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건 유정연의 보컬이다. 목소리에서 전해지는 분위기는 아침의 음악을 한층 더 기품 있게 만들었다. 비록 본인은 보컬리스트보다는 프로듀서와 작곡가로서의 정체성에 더 무게를 두었지만 아침 음악이 이처럼 긴 생명력을 가지게 된 데는 유정연의 보컬이 들려주는 힘이 있었다. 보컬 역시도 그가 들어온 팝의 정서를 전하려 했다. 시간을 타지 않는 아침 음악의 힘은 ‘숙녀예찬’(박효신)이나 ‘사랑했던 기억으로’(윤건)의 예처럼 계속해서 후배 음악가들에 의해 새롭게 불리고 있다. 그리고 지금 이렇게 재발매를 하게 만들었다. (후략) - 글 김학선 (대중문화평론가)

* 아침 : 유정연 - VOCAL, BACKGROUND VOCAL, VIOLIN, SYNTHESIZER, COMPUTER PROGRAMMING/
이영경 - ACOUSTIC PIANO, ELECTRIC PIANO, SYNTHESIZER

- 2020 Newly Remastered (24Bit/192kHz 디지털 리마스터링, OriJIn Mastering Lab)
- 라이너 노트 (김학선_대중문화평론가)
- 3단 디지팩

간단리뷰

  • $[userId]

    $[review]

    평점 $[grade]점

    $[regstDt]

평점주기

리뷰 쓰기

현재 0 / 200 bytes (최대 한글 100자, 영문 200자)

상품 Q&A는 상품문의하기를 , 주문/배송/교환/반품 문의는 고객센터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품 Q& A 테이블
구분 제목 작성자 작성일
$[procStatGbnName] $[prdtQnaTitle] $[userIdBlock] $[askRegstDt]
0건의 북뉴스가 있습니다. 북뉴스 바로보기

교환/ 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안내 테이블
반품/교환방법
  1.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빠르게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