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샤랄라 견과 선물 증정
[고정]e캐시 더드림 이벤트
교보문고 북데이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 교보아트스페이스 5-6월 전시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원 네이션 [UN PEUPLE ET SON ROI]

DVD 원 네이션 [UN PEUPLE ET SON ROI]

판매가격
25,300원
할인가격
23,500 [7%↓ -1,800원]
통합포인트
240원 [1%적립] 적립금 통합포인트 안내
 
GS&POINT0.5% 추가적립 GS&POINT 추가적립 안내
상품코드
8809276107701 (음반코드 : 2531738)
배송비안내
무료배송 배송비 안내
배송안내
일시품절 (알림메일 받기를 신청하면 정상유통시 알려드립니다.)

스크랩

이 상품 정보를 다른 친구들과 공유하세요!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알림예약 신청하기 보관함에 담기

상품 추가정보

출연자 : 가스파르 올리엘, 아델 하에넬, 루이 가렐, 로랑 라피트, 드니 라방

감독 : 피에르 쉘러 │ 언어 : 프랑스어 │ 자막 : 한국어
화면 : 1.85:1 ANAMORPHIC WIDESCREEN │ 음향 : DOLBY 5.1
상영시간 : 121분 │ 디스크 수 : 1 │ 지역코드 : 3 │ 등급 : 15세이용가

미디어
: DVD
미디어코드안내
수입구분
: 라이센스
디스크 수
: 1 Disc
지역코드
지역코드안내
제조국
: 한국

상품정보

KEY POINT
HOT ISSUE

프랑스 혁명 230주년!
디테일과 스케일로 완성된
모두가 알지 못했던 그날의 이야기!

프랑스 혁명 230주년을 맞이한 올해, 더욱 큰 의미를 갖는 영화 [원 네이션]은 프랑스 혁명 소재부터 화려한 캐스팅, 민중들의 외침이 담긴 노래까지 지난 2012년 개봉해 우리 나라 뿐 아니라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레미제라블]을 떠올리게 만든다.
[레미제라블]이 프랑스 혁명 시대 중 루이 16세 처형 이후인 1832년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면 [원 네이션]은 바스티유 감옥 습격으로 점화된 프랑스 혁명의 시작부터 루이 16세가 처형되기까지, 가장 뜨거웠던 1789년의 파리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특히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민중들의 이야기에 주목, 탄탄한 고증에 역사적 상상력을 더해 그들의 삶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피에르 쉘러 감독은 철저한 시대적 고증을 통해 당시의 사상과 정치적 발언, 시각적인 면까지 구현함에 있어 신중을 기했는데 특히 가장 주목한 것은 바로 의상이었다.
의상 디자인을 맡은 아나이스 로망은 당시 풍습이 어땠는지를 참고하여 옷뿐만 아니라 모자나 두건, 혁명의 상징이었던 삼색 휘장 등 소품까지 각 인물과 계급에 맞게 다양하게 제작, 거의 자료가 남아있지 않는 민중 캐릭터들에 생동감과 사실성을 부여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또한 영화에서는 빛에 대한 은유가 많이 등장하는데, [원 네이션]은 인위적인 조명보다는 당시 주로 사용했던 촛불과 횃불 등을 조명처럼 활용하며 영화 속 메시지와 분위기에 깊이감을 더했다.
또한 강력한 왕권의 상징이자 집권층의 화려한 삶을 대표하는 베르사유 궁에서 벌어졌던 역사적 사건들은 세트가 아닌 실제 베르사유 본궁과트리아농 궁에서 촬영을 진행했고, 그 결과 공간이 주는 위엄과 스케일 뿐만 아니라 그곳에서 겪었을 인물들의 디테일한 감정 묘사까지 자연스럽게 스크린에 담아낼 수 있었다. 여기에 본격적인 혁명의 물결 속에서 정부군과 민중들이 서로 대치하는 장면은 흡사 전쟁과도 같았던 프랑스 혁명을 스펙터클하게 그려내며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한다.

HOT ISSUE

이름만으로도 신뢰도 100%
어벤져스급 캐스팅!
프랑스 대표 배우들의 뜨거운 만남!

프랑스 혁명의 생생한 순간을 스크린으로 옮긴 영화 [원 네이션]이 프랑스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니발 라이징]을 통해 뛰어난 연기력과 꽃미남 외모로 전세계 영화 팬들에게 이름을 각인시킨가스파르 울리엘이 노예 같은 생활을 하다 혁명에 뛰어들게 되는 떠돌이 '바질' 역을 맡아 색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이고, 다르덴 형제 감독의 영화 [언 노운 걸]을 통해 이름을 알리며 레아 세이두와 함께 프랑스의 대세 여배우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아델 하에넬은 어린 세탁부 '프랑수아즈'를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끌어 간다.

여기에 [퐁네프의 연인들][나쁜 피] 등에 출연하며 세계적인 거장 레오 카락스 감독의 페르소나로 불리는 연기파 배우 드니 라방이 당시 시민들의 정신적 지주였던 '마라' 역으로 신뢰감을 더하고, [몽상가들]에서 깊은 인상을 남기며 이후 연기부터 연출까지 다방면으로 활동, 가스파르 울리엘과 함께 프랑스 대표 남자 배우로 손꼽히는 루이 가렐이 평등법 변호사 '로베스피에르' 역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언터쳐블: 1%의 우정] 감독의 차기작[웰컴, 삼바] 등 다양한 작품으로 얼굴을 알린 이지아 이즐랭이 '프랑수아즈'의 친구인 '마고' 역을 맡아 순수한 매력을 선보이고, 영화 [아들]로 제55회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에 빛나는 연기파 배우 올리비에 구르메가 마을의 아버지 같은 존재인 '조제프'를 맡아 따뜻하면서도 깊이 있는 연기로 극에 무게감을 더한다. 또한 [맨 오브 마스크][엘르][무드 인디고] 등 개성 강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캐릭터를 연기했던 로랑 라피트가 무능력한 왕 '루이 16세'의 드라마틱한 인생을 섬세한 연기로 탁월하게 그려냈다..

HOT ISSUE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프랑스 혁명 속 민중의 이야기!
실존 인물들의 새로운 면모,
가상 인물들의 드라마틱한 이야기까지!

시나리오 집필부터 제작까지 [원 네이션]을 위해 7년의 작업을 이어간 피에르쉘러 감독은 프랑스 혁명을 그저 연대 순으로 나열하는 것이 아닌 곳곳에서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이란 슬로건을 외치며 혁명에 뛰어들었던 민중의 삶을 생생하게 담아내는 데 주력했다.
특히 여성을 극의 중심에 두면서 프랑스 혁명이 가진 대중적이고 현대적인 면모를 부각시켰는데, 이는 영화적 설정이 아닌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당시 실제로 정치적 무대에 올랐던 여성들의 모습을 사실적이고 입체적으로 그려낸 것이다.
특히 수천 명의 여성들이 무기를 손에 쥔 채 세찬 비를 뚫고 베르사유 궁을 향해 행진했던 1789년 10월의 기록은 영화에서도 장엄하게 그려져 관객들로 하여금 계급과 성을 떠나 '혁명가'로서 당당했던 여성들의 역사를 다시 한번 되새기게 만든다.

여성들의 이야기가 부각된 한편 [원 네이션]은 실존 인물과 가상 인물들이 한데 어우러져 더욱 풍부한 드라마를 만들어낸다. 무능력했던 왕 '루이 16세'를 비롯해 민중들의 정신적 지주였던 '마라', '루이 16세'의 처형을 종용했던 평등법 변호사 '로베스피에르' 등 역사에 남은 실존 인물들을 비롯해 이름없이 사라져간 민중들 또한 '프랑수아즈', '바질', '조제프' 등의 캐릭터로 부활했다. 이들은 밤마다 촛불로 불을 밝힌 아지트에 모여 혁명에 대한 새로운 소식들을 주고 받으며 토론의 장을 펼치고, 의회에 직접 참석해 자신들의 의견을 피력하며 권리를 찾기 위해 목소리를 높였다.

이처럼 [원 네이션]은 '프랑수아즈'를 비롯한 민중들의 모습을 통해 세계를 바꾼 혁명으로 불리는 프랑스 혁명이 어떻게 진행됐는지, 그 속에서 민중들은 얼마나 힘든 투쟁을 거쳤는지 그 지난한 역사를 감히 짐작케 하며 그동안 몰랐던 프랑스 혁명의 새로운 면모를 담아낸 영화로 관객들에게 볼거리, 알거리를 선사한다.

SYNOPSIS
무능력한 왕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 그리고 귀족들의 호사스런 생활로 인해 배고픔과 절망으로 물든 1789년 파리.

바스티유 감옥이 무너지고 작은 마을에 처음으로 햇살이 비친 날, 세탁부 프랑수아즈는 굶주림으로 아이를 잃는다.

며칠 후, 노예처럼 살아가던 떠돌이 바질을 우연히 만나게 된 프랑수아즈. 두 사람은 다시 새로운 희망을 꿈꾸기 시작하는데...
그들에게 필요했던 것은 배를 채울 빵과 사랑하며 살아갈 작은 자유. 이제, 그들의 목소리가 노래가 되고 총칼이 된다!

SPECIAL FEATURES
- 예고편

- 구성 : 1DISC 본편 + 투명싱글케이스 + 양면자켓

간단리뷰

  • $[userId]

    $[review]

    평점 $[grade]점

    $[regstDt]

평점주기

리뷰 쓰기

현재 0 / 200 bytes (최대 한글 100자, 영문 200자)

상품 Q&A는 상품문의하기를, 주문/배송/교환/반품 문의는 고객센터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품 Q& A 테이블
구분 제목 작성자 작성일
$[procStatGbnName] $[prdtQnaTitle] $[userIdBlock] $[askRegstDt]
0건의 북뉴스가 있습니다. 북뉴스 바로보기

교환/ 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안내 테이블
반품/교환방법
  1.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빠르게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