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2020책점운세보기
선착순 e캐시
[VORA]카카오프렌즈편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MEDEA/ EVELINO PIDO [케루비니: 메데아]

DVD LUIGI CHERUBINI - MEDEA/ EVELINO PIDO [케루비니: 메데아]

판매가격
47,000원
할인가격
42,300 [10%↓ -4,700원]
통합포인트
430원 [1%적립] 적립금 통합포인트 안내
 
GS&POINT0.5% 추가적립 GS&POINT 추가적립 안내
상품코드
8018783040382 (음반코드 : 2383136)
배송비안내
무료배송 배송비 안내
배송안내
품절

스크랩

이 상품 정보를 다른 친구들과 공유하세요!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보관함에 담기

Track List

DISC 001
TRACK LIST 테이블
No. 곡명 듣기
01 MEDEA MEDEA  듣기

상품 추가정보


화면 : 16:9 │ 음향 : Dolby Digital 5.1/ PCM Stereo
상영시간 : 140분 │ 디스크 수 : 1 │ 지역코드 : 0 │ 등급 : 전체이용가

미디어
: DVD
미디어코드안내
수입구분
: 수입
디스크 수
: 1 Disc
지역코드
지역코드안내
제조국
: 상품내 표기

상품정보

마리아 칼라스가 사랑한 혁신적 오페라, <메데아>의 사상 첫 영상물!
이탈리아 출신으로 주로 프랑스에서 활약한 루이지 케루비니(1760~1842)가 1797년 파리에서 초연한 <메데아>는 당시로서는 놀라운 작품이다. 그 비극적인 힘, 초기형태이긴 하지만 라이트모티브의 등장, 오케스트레이션의 근대성 등은 동시대의 베토벤은 물론 후기 낭만주의의 장을 연 바그너까지 열광시켰다. 그래서 시기적으로는 일치하지 않지만 낭만주의 오페라의 출발점으로 불리기도 한다. 그러나 메데아 역이 워낙 어렵고 음악도 난해한 부분이 있어서 잘 공연되지 않다가 마리아 칼라스가 뛰어난 녹음을 남기면서 재조명받는다. 칼라스가 얼마나 이 오페라를 사랑했는지는 가수 활동을 접은 다음에 이탈리아의 명감독 파졸리니가 만든 동명의 영화에 주역배우로 출연한 사실로도 확인할 수 있다. 칼라스가 없는 지금, 소프라노와 메조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탈리아의 대형가수 안나 카테리나 안토나치가 메데아를 부른 토리노 왕립가극장의 2008년 실황이 이 오페라의 첫 영상물로 소개된다. 대형 오페라를 다루는데 유별난 솜씨가 있는 후고 데 아나가 연출을 맡았고 거장 에벨리노 피두가 지휘대에 섰다. 메데아의 연인 지아소네 역으로는 이탈리아의 떠오르는 테너 주세페 필라노티가 나섰다. 원래 불어지만 요즘 더 자주 사용되는 이탈리아어 판을 사용했다.

- 일찍이 지나소네(이아손)를 도와 금양모(金羊毛)를 쟁취하게 하고 그의 아들을 둘이나 낳은 메데아는 크레온테의 딸 글라우체를 아내로 삼으려는 이 불충실한 남자를 위협한다. 메데아는 추방을 당하게 되지만 크레온테로부터 하루의 유예를 얻는다. 그녀는 이것을 이용하여 복수를 하기 위해 독을 넣은 옷을 글라우체에게 보내어 연적을 살해하고 지아소네와의 사이에서 낳은 두 아이의 목숨도 빼앗는다. 그리고는 불꽃수레를 타고 하늘로 사라져 버린다.

- 루이지 케루비니는 이탈리아 출신이지만 프랑스 오페라 발전에 공헌했고 종교음악의 대가였다. 성숙기 오페라들은 새로운 기법과 낭만주의 오페라적인 주제가 특징이었으나, 극적인 특질은 고전주의의 절제와 단아함에서 비롯되었다. 1822년 파리 음악원 원장이 되었고 젊은 작곡가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오페라로는 새로운 양식의 출발점이 된 <로도이스카>(1791), 물장수 얘기를 다룬 구출 오페라로 베토벤의 <피델리오>에 영향을 주었다는 <이틀간>(1800)이 있다. 만년에는 종교음악의 걸작들을 남겼다.

간단리뷰

  • $[userId]

    $[review]

    평점 $[grade]점

    $[regstDt]

평점주기

리뷰 쓰기

현재 0 / 200 bytes (최대 한글 100자, 영문 200자)

상품 Q&A는 상품문의하기를, 주문/배송/교환/반품 문의는 고객센터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품 Q& A 테이블
구분 제목 작성자 작성일
$[procStatGbnName] $[prdtQnaTitle] $[userIdBlock] $[askRegstDt]
0건의 북뉴스가 있습니다. 북뉴스 바로보기

교환/ 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안내 테이블
반품/교환방법
  1.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빠르게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