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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LIN CONCERTO NO.1 & SYMPHONY NO.5/ BAIBA SKRIDE, ANDRIS NELSONS [쇼스타코비치: 바이올린 협주곡 1번 &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 - 안드리스 넬손스]

DVD DMITRI SHOSTAKOVICH/ PETER ILYICH TCHAIKOVSKY - VIOLIN CONCERTO NO.1 & SYMPHONY NO.5/ BAIBA SKRIDE, ANDRIS NELSONS [쇼스타코비치: 바이올린 협주곡 1번 &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 - 안드리스 넬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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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VIOLIN CONCERTO NO. 1 IN A MINOR, OP. 77 (DMITRI SHOSTAKOVICH) VIOLIN CONCERTO NO. 1 IN A MINOR, OP. 77 듣기
02 YMPHONY NO. 5 IN E MINOR, OP. 64 (PETER ILYICH TCHAIKOVSKY) YMPHONY NO. 5 IN E MINOR, OP. 64 듣기

상품 추가정보


화면 : 16:9 │ 음향 : PCM STEREO, DOLBY DIGITAL 5.1, DTS 5.1
디스크 수 : 1 │ 지역코드 : 0 │ 제작년도 : 2019 │ 등급 : 전체이용가

미디어
: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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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구분
: 수입
디스크 수
: 1 Disc
지역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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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국
: EU

상품정보

DMITRI SHOSTAKOVICH/ PETER ILYICH TCHAIKOVSKY - VIOLIN CONCERTO NO.1 & SYMPHONY NO.5/ BAIBA SKRIDE, ANDRIS NELSONS [쇼스타코비치: 바이올린 협주곡 1번 &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 - 안드리스 넬손스]

안드리스 넬손스(지휘),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바이바 스크리데(바이올린)

2019 라이프치히 실황 - 쇼스타코비치 바이올린 협주곡 1번,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

▶ 넬손스가 지독히 사랑하는 작곡가
넬손스(1978~)는 29세에 입성한 버밍엄 심포니 시절부터 차이콥스키에 대한 애정이 강했다. 교향곡 4~6번, ‘만프레드’, ‘햄릿’ 서곡, ‘프란체스카 다 리미니’ 등을 수종의 앨범으로 내놓았고(Orfeo), 2015년 라이프치히 입성 후에도 주요작으로 차이콥스키의 교향곡들을 내놓고 있다. 초기 경력을 다지고 중진에 입성한 넬손스의 무르익은 해석과 지휘로 만날 수 있는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이 수록된 영상물로, 2019년 5월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실황이다. 2001년 퀸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로린 마젤과 함께 쇼스타코비치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선보인 바이바 스크리데(1981~)가 같은 곡을 함께 연주한다. 작품 간에는 ‘러시아’라는 공통점이, 지휘자와 협연자 사이에는 ‘라트비아’ 태생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해설지(50쪽 분량/독·불·영어)에는 학자와 평론가의 작품론이 수록.

안드리스 넬손스(1978~)는 24세에 지휘를 배우기 시작해 29세 젊은 나이로 버밍엄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12대 음악감독 및 수석지휘자를 맡았다.

그러고 나서 2015년, 세계 최고(最古)의 민간 오케스트라로 불리는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LGO)에 카펠마이스터을 맡았다. 리카르도 샤이의 후임 자리였다. 이로써 넬슨스는 미국 동부를 대표하는 보스턴 심포니와 유럽에서 가장 유수한 역사를 자랑하는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까지 미국과 유럽의 대표 오케스트라 두 곳을 동시에 거머쥐게 된 셈이다.

2019년 5월,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실황물로 서곡 없이 ①쇼스타코비치 바이올린 협주곡 1번, ②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이 함께 한다. 두 작품은 ‘러시아’라는 공통점이, 지휘자와 협연자에게는 ‘라트비아’ 태생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국내에서 선보인 굵직한 내한 공연으로 친숙한 바이바 스크리데(1981~)는 2001년 퀸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하며 세계 음악계에 이름을 알린 바이올리니스트이다. 특히 수상자 입상 공연에서 로린 마젤의 지휘로 벨기에 국립 교향악단과 쇼스타코비치 바이올린 협주곡 1번을 연주하며 큰 명성을 얻었으니, 그런 그녀의 데뷔작을 넬손스와 함께 하는 의미 있는 협연이라 할 수 있겠다.

넬손스가 차이콥스키에 대해 갖는 애정은 그 누구보다도 강하다. 버밍엄 심포니 시절에 발매한 음반들은 그와 차이콥스키의 관계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로 만들었다. 특히 오르페오(Orfeo) 레이블을 통해 발매한 음반들은 넬손스의 초기 지휘 경력을 다지는 데에 큰 역할을 했는데, 그 모두 차이콥스크의 작품들이다.

버밍엄 심포니 시절을 정리하면 2009년 교향곡 5번과 ‘햄릿’ 환상 서곡op.67, 2010년 교향곡 6번, 2011년 교향곡 4번과 ‘프란체스카 다 리미니’(Orfeo), 2015년 ‘만프레드’ 교향곡 op.58 등이다. 그런 그가 게반트하우스 입성하고 2019년 회심작으로 내놓은 영상물도 차이콥스키 교향곡 6번(Accentus ACC20445)이다.

넬손스 취임 이후 악상투스(Accentus)에서 출간하는 영상물들은 고품질화는 물론이고, 카메라 워킹도 활발해져 오케스트라의 곳곳을 살펴볼 수 있다.

또 다른 변화는 해설지의 분량과 내용이다. 두터운 해설지(50쪽 분량/독·불·영어)에는 학자와 평론가의 작품론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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