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책 다시 숲 펀딩 감사이벤트
긴급재난지원금매장사용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 손글쓰기캠페인 오픈 기념 이벤트
  • 교보아트스페이스 5-6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SWAN LAKE/ BALLET OF THE NATIONAL OPERA OF UKRAINE, VALERY KOVTUN [차이코프스키: 백조의 호수 (코브턴 재안무)]

매장재고

DVD PETER ILYICH TCHAIKOVSKY - SWAN LAKE/ BALLET OF THE NATIONAL OPERA OF UKRAINE, VALERY KOVTUN [차이코프스키: 백조의 호수 (코브턴 재안무)]

판매가격
37,000원
할인가격
33,800 [9%↓ -3,200원]
통합포인트
340원 [1%적립] 적립금 통합포인트 안내
 
GS&POINT0.5% 추가적립 GS&POINT 추가적립 안내
상품코드
3760115301740 (음반코드 : 2528109)
배송비안내
무료배송 배송비 안내
배송안내
예상출고일 4일 이내 (상품주문 후 5~6일 이내 받을 수 있습니다.)
바로드림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안내
바로드림 서비스는 버전 선택이 불가능, 포스터 및 경품, 사은품이 포함되지 않으며 이벤트응모에 제외됩니다(사인회 포함)

스크랩

이 상품 정보를 다른 친구들과 공유하세요!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장바구니 담기 바로구매 바로드림 보관함에 담기

Track List

DISC 001
TRACK LIST 테이블
No. 곡명 듣기
01 SWAN LAKE, OP. 20 (PETER ILYICH TCHAIKOVSKY) SWAN LAKE, OP. 20 듣기

상품 추가정보

출연자 : NATALYA MATSAK, DENYS NEDAK


화면 : 16:9 │ 음향 : PCM STEREO , DOLBY DIGITAL 5.1
상영시간 : 129분 │ 디스크 수 : 1 │ 지역코드 : 0 │ 등급 : 전체이용가

미디어
: DVD
미디어코드안내
수입구분
: 수입
디스크 수
: 1 Disc
지역코드
지역코드안내
제조국
: EU

상품정보

PETER ILYICH TCHAIKOVSKY - SWAN LAKE/ BALLET OF THE NATIONAL OPERA OF UKRAINE, VALERY KOVTUN [차이코프스키: 백조의 호수 (코브턴 재안무)]

발레리 코브턴(재안무), 미콜라 디아더라(지휘), 우크라이나 국립극장 오케스트라, 나탈랴 마츠아크(오데트/오딜), 데니스 네다크(지그프리트)

2019 우크라이나 국립극장 - 차이콥스키 ‘백조의 호수’(코브턴 재안무)
러시아 전통과 모던의 균형을 잡는 코브턴의 감각

▶ 러시아 전통과 모던의 균형을 잡는 코브턴의 감각
2019년 6월, 우크라이나 국립극장에 오른 우크라이나 국립발레단의 ‘백조의 호수’는 글로벌스탠다드인 프티파 버전의 전통을 이으면서도 우크라이나의 민속적 의상과 움직임이 조금씩 가미되어 색다른 맛을 주는 작품이다. 이 발레단 출신으로 예술감독을 역임한 발레리 코르턴의 버전이다. 그뿐만 아니라 오늘날 유럽과 미국 등지로 진출하는 데에 중요한 인력풀 역할을 하는 우크라이나 발레의 간판스타인 마츠아크(오데트/오딜)와 네다크(지그프리트)의 호흡도 만나볼 수 있다. 디아더라의 지휘는 120분에 걸쳐 차이콥스키의 위대한 유산에 광을 낸다. 우크라이나 발레는 1991년 러시아로부터의 독립했지만, 키예프 국립발레단으로도 불리기도 한다.

2019년 6월,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예프에 위치한 우크라이나 국립극장 실황으로 우크라이나 국립발레단(Ballet Company of The National Opera of Ukraine)이 선보이는 ‘백조의 호수’이다.

러시아 지역의 3대 발레단 중 하나로 손꼽히는 우크라이나 발레는 1991년 우크라이나가 러시아로부터 독립하면서 공식 명칭도 우크라이나 국립발레단이 됐지만 통상 키예프 국립발레단으로도 불리기도 한다. 러시아발레의 정통성을 잇고자 하는 의지, 패기 넘치는 젊은 무용수들의 활약은 오늘날 이 단체의 보물과도 같다.

러시아와 유럽의 여러 발레단은 자기고유의 ‘백조의 호수’를 갖기를 원한다. 보편적으로 프티파와 이바노프가 재구성한 이른바 ‘프티파 버전’을 바탕으로 이러한 작업이 진행되는데, 우크라이나 발레도 발레리 코브턴을 내세워 ‘백조의 호수’의 자기화- 주체화를 꾀한 무대가 이 영상물이라 할 수 있겠다.

발레리 코브턴은 우크라이나 태생의 발레리노이자 안무가로 한 때 소비에트사회주의공화국연방(USSR)의 민중예술을 주도한 바 있다. 우크라이나 발레 단원일 적에는 지그프리트(백조의 호수), 데지레(잠자는 숲속의 미녀), 왕자(호두까기 인형), 로미오(로미오와 줄리엣) 등 주역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1980년 안무가로 데뷔한 그는 우크라이나 발레의 ‘잠자는 숲속의 미녀’를 통해 대성공을 거두었고, 1989년부터 우크라이나 발레의 예술감독이자 발레단 소속학교의 교장을 맡기도 했었다.

프티파의 원작에 충실한 코브턴의 재안무작은 궁중무도회 장면은 물론, 달빛 아래 호숫가에서 춤추는 백조들의 발레블랑(백색발레)의 화려한 장면은 원작과 크게 다르지 않다. 하지만 가만 살펴보면 우크라이나 발레만의 특색을 조용히 드러내는데, 예를 들어 궁중무도회 장면에서 발레리나들의 춤과 의상은 어딘지 모르게 우크라이나 특유의 민속의상과 민속춤의 숨결이 묻어 있어 새롭게 다가온다.

오늘날 우크라이나 발레는 이아나 살렌코(베를린 슈타츠발레), 알리나 코조카루(로열 발레), 맥심 벨로세르코프스키- 이리나 드보로벤코(아메리칸 발레 씨어터) 등으로 일류 무용수를 수출하는 풀로 자리 잡았다. 이 영상물의 특징이라면 그간 벨에어 레이블을 통해 내놓았떤 영상물들과 달리 솔리스트들의 이름을 표지에 박아 넣었다는 점이다. 수석 발레리나 나탈랴 마츠아크(오데트/오딜)와 데니스 네다크(지그프리트)가 그들이다.

현장 음향의 밸런스와 음질에도 신경을 쓴 흔적이 돋보인다. 미콜라 디아더라의 지휘로, 우크라이나 국립극장 오케스트라는 120분에 걸쳐 차이콥스키의 위대한 유산에 광을 낸다. 오디오 감상으로도 손색없을 정도다

간단리뷰

  • $[userId]

    $[review]

    평점 $[grade]점

    $[regstDt]

평점주기

리뷰 쓰기

현재 0 / 200 bytes (최대 한글 100자, 영문 200자)

상품 Q&A는 상품문의하기를, 주문/배송/교환/반품 문의는 고객센터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품 Q& A 테이블
구분 제목 작성자 작성일
$[procStatGbnName] $[prdtQnaTitle] $[userIdBlock] $[askRegstDt]
0건의 북뉴스가 있습니다. 북뉴스 바로보기

교환/ 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안내 테이블
반품/교환방법
  1.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빠르게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