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제9회 스토리공모전
[점포] 꿈나무 어린이 독서통장
[고정]VORA
[고정]sam7.8 홍보
  • 교보인문기행
  • 교보 손글씨 2020 폰트 오픈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문고 SNS 공식 계정 이벤트
  • 북모닝 책강

EBS 성폭력/아동학대 예방 프로젝트 2종 시리즈

매장재고

DVD EBS 성폭력/아동학대 예방 프로젝트 2종 시리즈

판매가격
70,000원
할인가격
70,000 [0%↓ 0원]
통합포인트
700원 [1%적립] 적립금 통합포인트 안내
 
GS&POINT0.5% 추가적립 GS&POINT 추가적립 안내
상품코드
2300185680515 (음반코드 : 2472525)
배송비안내
무료배송 배송비 안내
배송안내
예상출고일 4일 이내 (상품주문 후 5~6일 이내 받을 수 있습니다.)
바로드림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안내
바로드림 서비스는 버전 선택이 불가능, 포스터 및 경품, 사은품이 포함되지 않으며 이벤트응모에 제외됩니다(사인회 포함)

스크랩

이 상품 정보를 다른 친구들과 공유하세요!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장바구니 담기 바로구매 바로드림 보관함에 담기

상품 추가정보

언어 : 한국어 │
화면 : 16:9 ANAMORPHIC WIDESCREEN, 16:9 │ 음향 : DOLBY DIGITAL 2.0 STEREO
상영시간 : 120 │ 디스크 수 : 3 │ 지역코드 : 0 │ 등급 : 전체이용가

미디어
: DVD
미디어코드안내
수입구분
: 라이센스
디스크 수
: 3 Disc
지역코드
지역코드안내
제조국
: 한국

상품정보





EBS 성폭력 예방 프로젝트
총 105분 (1story/52분)
Disc 1 - 성폭력, 너 아니면 나의 이야기
Disc 2 - 이젠 말해도 괜찮아

EBS 아동학대 예방 프로젝트 : 세 명의 위험한 시각
총 15분
Disc 1 - 세 명의 위험한 시각


### EBS 성폭력 예방 프로젝트

EBS 성(性)교육 프로그램


성범죄 뒤에 가려진 성폭력의 진실과 우리 사회의 시선!

성폭력은 남녀 구분 없이 전 연령대를 대상으로 하루 평균 63건, 한 시간에 2.6건이 발생한다. 하지만 이 역시 빙산의 일각으로 여러 연구기관에서 추정하고 있는 우리나라 성폭력 신고율은 10년째 10% 전후에서 계속 머물러 있으며, 신고되지 않아 사회에 묻혀있는 사건이 훨씬 많다고 한다. 성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하였으나 그 발생 건수가 계속 증가하는 현실 속에 사람들은 대부분 나와 질이 다른 사람들이 성(性) 관련 범죄를 저지른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과연 그러할까? 모자이크와 음성변조를 벗어던지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무엇이 범죄의 피해자인 이들을 오히려 숨게 하는지, 성폭력 피해자들에게 진정한 치유란 어떤 의미인지, 세상이 성폭력 피해자들에게 던지는 시선이 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함께 고민해본다.


1. 성폭력, 너 아니면 나의 이야기

잘못된 성통념에 두 번 우는 성폭력 피해자들!

성폭력을 당했지만, 술에 취해 저항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가 잘못하여 벌어진 일이 되어버렸다. 분명 법이 정한 기준이 있어 가해자에게 처벌할 수 있는데도 피해자가 가해자를 상대로 힘겨운 싸움을 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문제는 법을 뛰어넘는 우리 사회의 성통념에 있다. 성폭력 발생률이 낮은 것으로 알려진 캐나다에도 잘못된 성통념은 있다. 그래서 우먼서포트네트워크와 토론토 성범죄수사대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을 통해 올바른 성인식과 성문화를 정착시키고 있으며, 범죄예방도시디자인을 적용하여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는 환경도 조성하고 있다. 한편, 성교육 선진국인 미국은 10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경계권리를 강조하여 원하지 않는 성적 접촉을 막고 있으며, 가상임신체험복과 아기 돌보기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준비되지 않은 임신과 육아의 어려움을 스스로 깨달아 책임감을 가지고 성을 대하도록 교육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83.2%가 아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그리고 일상에서 일어나는 성폭력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을까? 한 중학교 아버지회를 통해 성폭력에 대한 우리 사회의 이중적인 시선을 살펴보고, 성을 주제로 토론하는 고등학생들을 통해 남자와 여자의 성인식 차이, 성에 관한 궁금증과 오해를 들어본다.


2. 이젠 말해도 괜찮아

당신과 나, 우리 모두의 아픔!

아버지에게 성폭력을 당한 피해자는 우등생이었지만 이젠 책도 읽지 못하며, 자신을 지켜주지 못한 엄마에 대한 원망과 보상심리는 그녀를 7살 아이로 돌려놨다. 성폭력의 악몽이 후유증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과연 성폭력의 상처는 피해자와 그 가족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국내의 한 대학 연구팀은 일반여성과 성폭력 피해여성의 뇌를 촬영한 결과, 성폭력의 피해가 단순히 기분이나 상태뿐만 아니라 뇌의 구조와 기능에까지 영향을 준다는 것을 밝혀 성폭력 피해의 후유증을 과학적으로 증명했다. 그렇다면 우리는 다른 범죄자에 비해 특히 재범률이 높은 성범죄자들을 영원히 가둬놔야 할까? 록우드 심리학서비스센터의 마샬 박사는 무조건적인 처벌강화는 오히려 사회적 고립감과 스트레스로 재범의 위험성을 높일 수 있다고 말한다. 즉, 가해자에 대한 적절한 재범방지 시스템이 우리 사회에도 필요한 이유이다. 성폭력의 피해는 반드시 심각한 게 아니라 사람에 따라 다르며 그것을 좌우하는 핵심은 가족과 주위의 지지이다. 이것은 성폭력 피해자뿐 아니라 그 가족도 치유가 필요하며, 우리 사회에 올바른 성인식과 성문화 정착이 필요하다는 것을 뜻한다.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불편한 사회의 시선 때문에 세상에 나오지 못하는 성폭력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 EBS 아동학대 예방 프로젝트: 세 명의 위험한 시각

EBS 특집 다큐드라마


아동학대, 더는 남의 가정사가 아니다!

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아동학대 사례 중 가정 내에서 발생한 사례가 81.9%이고, 이중 양육태도 및 방법 부족이 전체의 32.6%로 나타났다. 흔히 부모는 아이 스스로 무엇이 되고 싶은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꿈꿀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아이를 위한 일이리라 믿으며 더 심한 말로 몰아세우고, 때로는 체벌을 가하기도 하는 등 부모가 아이를 다그치는 상황은 우리에게 결코 낯선 풍경이 아니다. 최근 뉴스 등을 통해 그 심각성이 점점 드러나고 있는 아동학대 문제는 우리 주변 어디서든 일어나고 있으며, 우리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가해자 또는 공범자가 될 수도 있다. 부모로부터 정서적 스트레스를 받는 한 아이의 일상을 통해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발생하고 있는 아동학대 상황들을 살펴보고, 우리 모두의 관심만이 해결책임을 일깨워본다. 더불어 전문가의 인터뷰를 통해 아동학대 문제에 대해 한 걸음 더 깊이 들어가 본다.


변해버린 아이의 모습, 아이는 무엇을 말하고 있는 것일까?

초등학교 5학년 준이의 엄마는 아이가 원하는 것이 있으면 바로 사주기도 하고, 아이를 위한 교육이라면 무엇이든 시키고 싶어하는 등 생활의 여유만큼 아이에게도 너그럽다고 믿는 부모이다. 그러나 최근 들어 공부에 흥미를 잃어가는 준이가 나중에 사회에서 낙오될까 두려운 엄마는 아이를 위해 따끔하게 혼낸다. 그런데 준이의 엄마는 과연 아들 준이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일까? 준이는 요즘 엄마의 사랑을 의심하고 있으며, 친구들이 자기를 놀리는 것 같은 느낌을 받고 자꾸 화가 난다. 그리고 늘 아이들 곁에서 함께 생활하는 준이의 학교 선생님은 또래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는 등 변해가는 준이를 보며 별일 아니라고 생각한다. 아동학대 가해자로 상징되는 부모와 피해자인 아동, 그리고 간접 목격자인 교사의 시선을 통해 아동학대 문제의 심각성을 드러내고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우리 모두 각자의 역할이 있음을 알아본다.

간단리뷰

  • $[userId]

    $[review]

    평점 $[grade]점

    $[regstDt]

평점주기

리뷰 쓰기

현재 0 / 200 bytes (최대 한글 100자, 영문 200자)

상품 Q&A는 상품문의하기를, 주문/배송/교환/반품 문의는 고객센터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품 Q& A 테이블
구분 제목 작성자 작성일
$[procStatGbnName] $[prdtQnaTitle] $[userIdBlock] $[askRegstDt]
0건의 북뉴스가 있습니다. 북뉴스 바로보기

교환/ 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안내 테이블
반품/교환방법
  1.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빠르게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