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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IS/ LEO HUSSAIN [마스네: 오페라 <타이스>] [한글자막]

매장재고

블루레이 JULES MASSENET - THAIS/ LEO HUSSAIN [마스네: 오페라 <타이스>] [한글자막]

  • 제작사 : C MAJOR 레이블 : C MAJOR
  • 출시일 : 2021년10월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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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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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isc
제조국
: EU

상품정보

2021년 테아터 안 데아 빈 실황
마스네: 오페라 <타이스> (한글자막)

- ‘명상곡’을 기점으로 신계와 인간계를 분리한 거장 콘비츠니의 새로운 연출

레오 후세인(지휘), 빈 ORF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아르놀트 쇤베르크 합창단, 니콜 슈발리에(타이스),
요제프 바그너(아타나엘), 로베르토 사카(니시아스), 페터 콘비츠니(연출)

‘레지테아터’는 대본상의 시공간, 등장인물의 성격 등을 전혀 새롭게 재해석한 연출가 중심의 공연을 말한다. 독일의 페터 콘비츠니(1945-)는 현재 활동 중인 레지테아터 연출가 중에서도 맏형 격인 거장이며, 과격한 해석으로 수많은 논쟁의 중심에 섰던 인물이다. 하지만 테아터 안 데어 빈의 2021년 최신 실황을 담은 <타이스>에서는 훨씬 순화된 듯하다. 그 유명한 ‘타이스 명상곡’을 기점으로 그 이전은 날개를 단 천사와 악마의 공간으로, 그 이후는 인간의 공간으로 내려온 상황으로 해석하여 아나톨 프랑스의 명작소설을 원작으로 한 마스네 오페라의 감동을 더욱 인상적으로 부각시켰다. 특히 타이스 역의 소프라노 니콜 슈발리에는 지금까지 나온 여러 편의 <타이스> 영상 중 가장 빼어난 절창이다.

[보조자료]
- <타이스>에서는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의 타락한 무희 타이스와 그를 회개시키려는 수도사 아타나엘의 대결이 펼쳐진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결국 타이스는 신에게 귀의하고 아타나엘은 타이스에 대한 인간적 욕정에 사로잡힌다. 줄거리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수도사 아타나엘은 고향 알렉산드리아가 타이스라는 무희에 의해 타락한 것을 보고는 그녀를 교화시키고자 그곳으로 향한다. 옛 친구 니시아스는 막대한 돈을 들여 타이스와 사귀는 중인데, 타이스는 아타나엘의 설교를 비웃는다. 하지만 타이스도 자신의 젊음과 아름다움이 사라질 것을 두려워한다. 아타나엘이 집까지 찾아와 열정적으로 설교하자 심란해진 타이스가 잠들었을 때 그 유명한 타이스 명상곡이 흐른다. 교화된 채 깨어난 타이스는 아타나엘의 요구대로 수녀원에 들어가고자 알렉산드리아를 떠난다. 사막을 지나 수녀원으로 가는 길에 타이스는 탈진하고, 아타나엘은 그녀를 돌보며 알 수 없는 감정에 사로잡힌다. 드디어 수녀원에 당도하여 타이스를 인도하는 순간 아타나엘의 가슴에는 사랑의 감정이 밀려온다. 이후 타이스가 먹지도 않고 기도만 하다가 죽게 되었다는 소리를 듣고는 수녀원으로 달려간 아타나엘은 자신의 지난 설교를 부인하고 인간의 사랑을 토로하며 타이스를 살리고자 하지만 그녀는 숨을 거두고 만다.

- 페터 콘비츠니는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을 역임한 동독의 위대한 지휘자 프란츠 콘비츠니의 아들로 태어났다. 동베를린에서 연출을 공부하고 연극과 오페라 양 부분에서 활동했지만 1980년대 이후 오페라 쪽에서 더욱 독보적인 성과를 쌓았다. 1990년대 이후에는 바그너로 눈을 돌려 바그너의 중요한 오페라 대부분을 논쟁적으로 연출했다. 그의 작업을 돕기도 했던 한국인 아내를 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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