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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HONIES NOS.7,8 & 9/ CHRISTIAN THIELEMANN [틸레만과 빈 필하모닉의 베토벤 교향곡 전집 VOL.3] [블루레이 전용플레이어 사용]

매장재고

블루레이 LUDWIG VAN BEETHOVEN - SYMPHONIES NOS.7,8 & 9/ CHRISTIAN THIELEMANN [틸레만과 빈 필하모닉의 베토벤 교향곡 전집 VOL.3] [블루레이 전용플레이어 사용]

  • 제작사 : C MAJOR 레이블 : C MAJOR
  • 출시일 : 2011년03월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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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List

DISC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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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곡명 듣기
01 SYMPHONY NO.7 IN AN MAJOR OP.92 SYMPHONY NO.7 IN AN MAJOR OP.92  듣기
02 SYMPHONY NO.8 IN F MAJOR OP.93 SYMPHONY NO.8 IN F MAJOR OP.93  듣기
03 SYMPHONY NO.9 IN D MINOR OP.125 "CHORAL" SYMPHONY NO.9 IN D MINOR OP.125

상품 추가정보


화면 : 16:9 │ 음향 : Dts 5.1/ PCM Stereo
상영시간 : 326분 │ 디스크 수 : 1 │ 등급 : 전체이용가

미디어
: BLU-RAY DISC
미디어코드안내
수입구분
: 수입
디스크 수
: 1 Disc
제조국
: EU

상품정보

< 틸레만, 베토벤 교향곡을 철저히 해부하다 >
21세기 베토벤 사이클의 빅 이슈!

1. 세계 최고의 악단 빈 필과 21세기 지휘계의 총아 틸레만의 대 장정
2. HD고화질과 5.0서라운드 사운드로 듣는 최신 미디어의 교향곡 사이클
3. 황금빛 음향으로 울려 퍼지는 빈 무지크페라인 홀의 생생한 라이브 영상물

게르만 마에스트로 계보의 후계자로 각광 받고 있는 크리슈티안 틸레만, 베토벤 교향곡에 대한 그의 모든 노하우를 이 영상물을 통해 만난다.

본 사이클에는 빈 무지크페라인에서 빈 필하모닉을 지휘한 베토벤 교향곡 전곡의 실황영상과 더불어, 독일의 저명한 음악저널리스트 요아힘 카이저와 크리슈티안 틸레만이 심도 있게 주고받는 작품해설과 틸레만의 연주를 카라얀, 번스타인, 파보 예르비 등의 다른 지휘자들의 해석과 직접 비교해볼 수 있게끔 배려된 흥미진진한 다큐멘터리들이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다큐멘터리들에는 충실한 한글자막이 덧붙어 있기에, 누구든 이 영상물을 통해 베토벤 교향곡에 대한 보다 풍부한 지식들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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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스럽게 주저하는 듯 하고 우울한 기분의 개시 부분을 제외하면, 1806년 가을에 완성된 베토벤의 교향곡 4번 B플랫 장조 op.60은 그의 가장 열정적이고 태평스러운 교향곡 가운데 하나다. 그 즐겁고 때때로 목가적이기까지 한 음향은 베토벤이 작품을 쓰는 동안 브룬스비크 백작의 테레제와 사랑에 빠져있었다는 특별한 사실로 설명된다. 당시 베토벤은 일생에서 특별히 행복한 시기를 맞았었다. 베토벤 시대에 아주 인기 높았던 교향곡 4번에 대해서 슈만은 베토벤의 9개의 교향곡 가운데 가장 낭만적인 작품이라는 타당한 설명을 붙였다.
교향곡 5번, op.67의 C단조 작품은 거의 틀림없이 가장 유명하고 가장 인기 있는 교향곡일 것이다. 베토벤의 극적인 개시부 모티프는 “운명이 내 문을 어떻게 두드리는지를 보여준다”는 말로 설명되곤 한다. 그것은 음악적 줄거리의 나머지 전체를 결정짓는 일종의 라이트모티브로서의 기능을 갖는다. 베토벤 교향곡 5번의 초기 스케치 흔적으로는 1800년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지만, 이미 1804년도 되지 않은 시점의 스코어에는 그가 부단히 남긴 작품골격의 구체적인 증거가 발견된다. 베토벤은 1807년 4월부터 1808년 봄까지 이 스케치들을 정교하게 다듬는 일에 매진했다. 교향곡 9번을 제외하고, 베토벤은 어떤 다른 교향곡 작업을 할 때보다도 더 긴 시간을 할애해 이 교향곡 5번을 갈고 닦았는데, 그 결과 엄청난 정서적 감화 이상을 보여주는, 음악사에서 거의 독보적인 주제의 통일성과 집중력을 지닌 걸작이 되었다.
베토벤의 5번과 6번 교향곡은 불가분하게 연결되어 있다. 1803년부터 1808년까지 만 5년 동안, 베토벤은 대조되는 이 두 작품을 함께 놓고 작업했고, 약간의 차이를 두고는 있지만, 거의 동시에 두 작품을 완성했다. 스스로 그렇게 편안하고 평온한 심리상태였던 적이 없었고, 빈 근교를 장시간 산책하면서 그렇게 영감이 충만한 적이 없었던 것인데, 실로 그 시기의 여전히 오염되지 않은 자연의 그림이다. 교향곡 6번 F장조 op.68은 자연을 향한 끓어오르는 열정을 표현한 작품이다. 작품 안에서 베토벤은 악기들을 가지고 새소리, 시골길을 다니는 도시인의 발걸음, 졸졸 흐르는 시냇물과 폭풍우를 묘사한다. 그러한 자연주의는 음악사에서 완전히 혁신적인 것이었지만, 이것이 이 작품의 유일한 근본적 혁신은 아니다: 베토벤의 6번 교향곡은 4악장이 넘는 고전주의 교향곡으로는 첫 작품이었을 뿐만 아니라, 각 악장에 붙인 독일어로 된 문학적 표현의 부제는 이후 낭만주의 표제음악의 앞길에서 하나의 이정표가 된다.

To know & to experience...
21세기를 위한 베토벤 교향곡 사이클

“베토벤의 모든 교향곡들은 제각기 다른 세계를 펼쳐 보인다, 그리고 베토벤은 처음부터 이를 계획했었다”
- 크리슈티안 틸레만

수차례에 걸친 리허설과 세계각지에 걸친 연주여행 그리고 지난 2008년 12월부터 2010년 4월까지 이어진 영상물녹화 세션에 이르기까지, 크리슈티안 틸레만과 빈 필하모닉은 모든 면에서 거대한 프로젝트였던 베토벤 교향곡 사이클을 의심의 여지없이 완벽하게 해결하였다. 영상은 HD급의 고해상도로 촬영되었고, 음악 역시 5.0 채널의 서라운드 사운드로 녹음되었다.(음악적인 이유로 별도의 서브우퍼 채널은 채용되지 않았다) 그 결과는 HD급의 영상으로 선보이는 빈 필 최초의 베토벤 교향곡 전집일 뿐만 아니라, Blu-Ray 포맷으로 선보이는 최초의 베토벤 교향곡 전집이 만들어졌다. 전체 프로젝트는 3장의 Blu-Ray 또는 3조의 3장짜리 DVD세트 두 종류의 포맷으로 발매되었다.
크리슈티안 틸레만의 베토벤 교향곡 사이클은 단순히 또 다른 지휘자의 예술적 관점을 보여주는 것만이 아니다. 지난 십여 년 동안 작은 편성의 오케스트라와 극단적인 빠른 템포 위주의 이른 바 탈-로맨틱 성향의 베토벤 교향곡 연주들이 범할 수 없는 강력한 대세를 이뤄왔지만, 크리슈티안 틸레만(다니엘 바렌보임과 마리스 얀손스도 이 범주에 포함될 수 있을 것이다.)은 과거 푸르트뱅글러와 같은 추억의 거장들이 고전과 낭만시대 관현악 레퍼토리들에서 보여줬었던 풍부한 표정을 담은 풍요로운 음악을 복원하고자 노력하는 마치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왔었다. “작곡가들이 스코어에 적어놓지 않더라도 선율적인 프레이즈에 대한 자연스러운 반응들은 생겨나기 마련이다.” 빈에서 있었던 틸레만의 베토벤 교향곡 사이클 중의 한 콘서트에 대한 Die Presse 지(紙)의 한 연주평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이러한 반응들을 탐구해나가는 것은 지난 과거에서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의미 있는 작업이 될 것이다. 베토벤 교향곡들의 뛰어난 레코딩은 항상 애호가들로부터 환영받는다. 특히 예외적이고도 일관적인 독창성을 갖춘 레코딩이라면 더욱 그러하다. 하지만 거의 모든 지휘자들이 한 번 이상씩은 도전해왔을 이 영원한 걸작들을 녹음하는 데 있어서 더 이상 새롭고 독창적인 무언가를 추구할 수 있을까?

독일어권 음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음악저술가의 한 사람으로 꼽히는 요아힘 카이저와 함께, 틸레만은 대단히 인상적인 방법으로 이 질문에 대답해주고 있다. 본 베토벤 사이클에 함께 수록된 각 교향곡들에 관한 아홉 편의 다큐멘터리들에서 완벽을 추구하는 틸레만의 열정이 만들어낸 의미심장한 해답들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영상물의 제작기간 동안 카이저와 틸레만은 각 교향곡들의 배경은 물론, 작곡 당시의 베토벤의 상황이나 각 교향곡들에 대한 틸레만의 해석방식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펼쳤다.
틸레만은 실제 음악적인 실례들을 동원하여 대단히 자세하게 자신의 작품해석을 설명해나간다. - 예를 들면, ‘왜 오케스트라 전체에 대한 휴지부를 길게 가져갔는가?’ ‘왜 다른 패시지에서는 템포를 이렇게 변형시켰는가?’ 주요한 패시지들의 각각에서 틸레만은 자신의 해석방식과 그 해석의 이유에 대해 상세히 설명을 해주고 있으며, 곡 해석에 대한 테크닉적인 측면은 물론 그 뒤에 숨겨진 음악적인 아이디어들에 대해 많은 정보를 제공한다. 그 어떤 지휘자가 이토록 이해하기 쉽도록 이러한 작업을 했던 적이 있었던가? 음악분석적인 측면에서는 물론 흥미로움의 측면에서도 요아힘 카이저만한 대담자를 상상할 수 없을 것이다. 그의 적확한 질문에서 발견되는 놀라운 감각은 그의 뛰어난 음악경력을 통해 형성된 것이다. 그의 풍부한 음악적 지식은 본인이 음악 저널리스트로 활동했었던 지난 60여 년 동안 당대의 일급 베토벤 지휘자들과 직접 토의하면서 그리고 그들에 대해 수많은 글들을 쓰면서 체득했었던 것들이다.
두 사람의 대담만으로도 대단히 유익하지만, 이 다큐멘터리들은 음악애호가들을 즐겁게 할 또 다른 특징들도 가지고 있다. 특정 패시지들에 대한 틸레만의 해석은 푸르트뱅글러, 카라얀, 번스타인과 같은 과거의 베토벤 거장들은 물론 파보 예르비와 같은 현 시대의 스타급 지휘자들의 해석과 직접적으로 비교할 수 있게끔 배려되었다. 이러한 비교들을 통해 감상자들은 베토벤 교향곡들이 어떤 식으로 다양하게 해설될 수 있는지를 보다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과정은 그 어떤 음악레슨이나 콘서트를 통해 얻을 수 없었던 풍부하고도 값진 음악적 경험을 가능케 해줄 것이다.

글:Harald Reiter

SPECIAL FEATURES
- Three Documentaries
: Discovering Beethoven with Joachim Kaiser and Christian Thielem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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