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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OPERA ARIAS [1996년 코벤트가든 오페라 갈라]

DVD VARIOUS - GREAT OPERA ARIAS [1996년 코벤트가든 오페라 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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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추가정보

자막 : 영어
화면 : Fullscreen │ 음향 : LPCM Stereo
상영시간 : 89분 │ 디스크 수 : 1 │ 지역코드 : 0 │ 등급 : 전체이용가

미디어
: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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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구분
: 수입
디스크 수
: 1 Disc
지역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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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국
: EU

상품정보

1996년 코벤트가든 오페라 갈라

* 신혼의 알라냐-게오르규 부부가 제왕 도밍고와 함께 한 1996년 갈라

1990년대 초반부터 몇몇 오페라 무대에서 주역급으로 부상한 이탈리아계 프랑스 테너 로베르토 알라냐와 루마니아 소프라노 안젤라 게오르규는 각각 1994년에 런던 코벤트가든에서 구노의 <로미오와 줄리엣>,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로 세계적인 가수의 반열에 올랐다. 그 이전에 <라보엠>을 함께 공연하기도 했던 두 사람은 알라냐가 첫 아내와 사별하고 게오르규가 첫 남편과 갈라선 다음인 1996년 5월, 뉴욕에서 당시 루돌프 줄리아니 시장의 주례로 세기의 결혼식을 올려 큰 화제가 되었다. 본 영상물은 그해 12월 코벤트가든에서 열린 갈라다. 파바로티를 제치고 오페라계의 황제로 등극한 플라시도 도밍고가 호스트 역할을 하고 아직 신혼이던 알라냐-게오르규 부부를 위시한 코벤트가든의 젊은 대가들을 초청하는 형태로 음악회를 연 것이다. ‘금과 은의 갈라’라는 타이틀을 내걸었는데 도밍고는 마지막 무대에 직접 지휘대에 서서 레하르의 ‘금과 은’ 왈츠를 지휘한다. 루마니아의 레온티나 바두바(소프라노), 미국의 수잔 그레이엄(메조소프라노), 드웨인 크로프트(바리톤), 영국의 로버트 로이드(베이스), 칠레의 베로니카 빌라로엘(소프라노) 등 현재도 맹활약하고 있는 최고 명가수들의 12년 전 모습을 만끽할 수는 초호화판 갈라다. 화질, 음질도 최상급이다.


보충 자료

○ 플라시도 도밍고(1941~)는 테너로서도 단연 최고이지만 지휘자로서도 꾸준히 성가를 쌓아나갔으며 오페라 행정가로는 더욱 대단한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오페라계의 팔방미인이다. 언제 시간을 내어 그토록 많은 일을 해내는지 믿어지지 않을 정도다. 그는 가수들의 대부 역할도 한다. 도밍고 콩쿠르에 입상한 가수들이 좋은 성장 과정을 밟아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아끼지 않는다. 알라냐의 경우 이 콩쿠르 출신은 아니지만 ‘제4의 테너'라는 별명을 얻으며 급부상한 시기에 도밍고가 호평을 아끼지 않았으니 역시 도움을 받은 셈이다. 도밍고는 지금도 여전한 노래실력과 열정으로 세계 극장가를 지배하고 있다.

○ 로베르토 알라냐(1962~)는 이탈리아 출신 부모 밑에서 프랑스에서 태어났다. 덕분에 프랑스어와 이태리어를 모두 유창하게 구사하는 행운을 타고났다. 성악에는 비교적 늦게 입문하였지만 유려한 창법과 절륜의 테크닉, 놀라운 폐활량을 자랑하며 ‘제4의 테너’라는 명성을 얻었다. 2006년 12월 라 스칼라에서 공연 도중 일부 관객의 야유가 나오자 그대로 퇴장해버린 사고를 일으켰으나 여전히 세계 최고 수준의 테너임은 틀림없다. 안젤라 게오르규(1965~)는 루마니아에서 공부를 마치고 런던으로 건너와 잠시 자국의 선배 소프라노 일레아나 코투르바스를 사사했다. 온 몸의 기를 모아 부르는 압도적인 창법과 여왕처럼 도도하고 아름다운 자태로 세계 오페라 팬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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