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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GIOCONDA/ ADAM FISCHER [폰키엘리: 라 조콘다 - 플라시도 도밍고, 아담 피셔]

DVD AMILCARE PONCHIELLI - LA GIOCONDA/ ADAM FISCHER [폰키엘리: 라 조콘다 - 플라시도 도밍고, 아담 피셔]

  • 제작사 : ARTHAUS 레이블 : ARTHAUS
  • 출시일 : 2009년06월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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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추가정보


화면 : Fullscreen │ 음향 : PCM Stereo
상영시간 : 169분 │ 디스크 수 : 1 │ 지역코드 : 0 │ 등급 : 전체이용가

미디어
: DVD
미디어코드안내
수입구분
: 수입
디스크 수
: 1 Disc
지역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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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국
: EU

상품정보

초연 당시 오리지널 세트를 고스란히 재현한 폰키엘리의 대표작

<라 조콘다>는 밀라노 음악원에서 푸치니를 가르치기도 했던 아밀카레 폰키엘리의 대표작이다. 엔초(테너)의 아리아 '하늘과 바다', 조콘다(소프라노)의 아리아 '자살!', 그리고 극중에 삽입된 관현악곡 '시간의 춤' 등 유명한 곡이 많다. 1876년에 초연된 이 오페라는 19세기말에 붐을 이룬 베리즈모(사실주의) 오페라의 효시로 불리기도 한다. 이름 대신 사람들로부터 그저 조콘다, 즉 거리의 가희(歌姬)로 불리는 천한 신분의 여인이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그녀는 베네치아에서 추방당했다가 몰래 돌아온 귀족 엔초와 사랑을 나누지만 그는 옛 연인 라우라와 재회하자 조콘다를 마음속에서 지워버린다. 설상가상으로 악랄한 밀정 바르나바는 눈먼 어머니만 남은 조콘다에게 도저히 못할 짓을 하고 만다.

이 영상물은 큰 화제를 모았던 1986년 빈 국립오페라 실황이다. 처절하게 버티다가 비극에 굴복하는 조콘다 역을 에바 마르톤이 열창했고, 플라시도 도밍고는 과연 위대한 테너답다. 그러나 진정한 화제는 연출을 맡은 필리포 산주스트가 초연 당시와 똑같은 무대 세트를 재현했다는 것이었다. 구식처럼 보이지만 19세기의 무대전통을 확인하는 귀한 실황이다.

- 아밀카레 폰키엘리(1834~1886)는 베르디의 그늘에 가려있지만 명작 <라 조콘다>로 이탈리아 오페라 전통에 새로운 색채를 더한 작곡가이자 밀라노 음악원에서 푸치니와 마스카니를 길러낸 뛰어난 스승이기도 하다. <라 조콘다>는 그의 대표작인데, 동료 작곡가이자 문재가 뛰어났던 아리고 보이토의 대본을 사용했다. 보이토는 베르디의 <오텔로>와 <팔스타프>의 대본은 물론 <메피스토펠레>를 직접 작곡한 당대의 박학다식형 예술가였다.

- 주인공 조콘다는 오페라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인물에 해당한다. 미천한 신분으로 태어나 거리에서 춤추고 노래하는 것으로 생계를 잇고 있으며 눈먼 노모도 지켜야 한다. 그런 그녀에게 엔초의 존재는 그야말로 단비 같은 것이었다. 그러나 그마저 옛 애인에게 돌아가고, 이전부터 조콘다를 유혹한 밀정 바르나바는 오로지 그녀의 육체에만 관심이 있을 뿐이다. 이런 극단적 상황에서 조콘다는 어머니를 한번 구해 준 자신의 연적 라우라에게 은혜를 갚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그녀의 목숨을 구한다. 조콘다에게 끝내 거절당한 바르나바는 눈먼 모친을 살해하고, 엔초와 라우라는 고맙다는 말을 남긴 채 자신들의 행복을 향해 떠나버린다. 모든 것을 잃은 그녀에게 남은 선택은 이제 단 하나뿐!

- 오페라의 대단원에서 조콘다가 부르는 비극적 아리아 '자살!'은 위대한 소프라노 마리아 칼라스가 죽은 후에 그 메모가 그녀의 집에서 발견되었다. 물리적인 자살은 아니었으나 죽음이 오기를 기대한 칼라스의 속내가 이 쪽지에 담겼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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