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디: 루이사 밀러 [VERDI LUISA MILLER/ MAURIZIO BENINI]

DVD GIUSEPPE VERDI - 베르디: 루이사 밀러 [VERDI LUISA MILLER/ MAURIZIO BENINI]

  • 제작사 : NAXOS 레이블 : NAXOS
  • 출시일 : 2008년06월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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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 16:9 │ 음향 : Dolby Digital 5.0/ 2.0
상영시간 : 108분/ 49분 │ 디스크 수 : 2 │ 지역코드 : 0 │ 제작년도 : 2006 │ 등급 : 전체이용가

미디어
: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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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구분
: 수입
디스크 수
: 2 Disc
지역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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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국
: EU

상품정보

독일 문호 프리드리히 실러의 <음모와 사랑>을 오페라화한 <루이자 밀러>는 1849년에 초연되었으며 베르디의 이전 작품에 비해 인간 내면의 감정을 제대로 포착한 새로운 시발점으로 평가된다. 실제로 <루이자 밀러> 이후에 <리골레토>, <일 트로바토레>, <라 트라비아타>가 연이어 작곡되며 베르디의 진정한 전성기가 시작된 것이다. 루이자는 백작의 아들이면서도 평범한 청년으로 위장한 로돌포를 사랑한다. 여기에 개입한 자는 아들을 부유한 미망인과 결혼시키려는 백작, 그리고 루이자를 탐하는 그의 비서관 부름이다. 루이자는 백작에게 체포되어 죽음의 위험에 빠진 아버지를 구하고자 로돌포가 아니라 부름을 사랑한다는 거짓 고백을 담은 편지를 쓰지만 이것 때문에 로돌포의 절망적인 오해를 사게 되어 여러 사람의 죽음을 초래하게 된다. 2006년 5월, 베네치아의 라 페니체 극장 실황. 근대를 배경으로 재구성한 무대는 연출자 아르노 베르나르가 이탈리아 영화감독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의 명작 <1900>에서 받은 영감을 반영한 것이다. 2003년 내한하여 호평을 받았던 불가리아 소프라노 다리나 타코바,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리릭테너 주세페 사바티니가 열창한다.

* 연출을 맡은 아르노 베르나르가 모티브를 얻었다는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의 영화 <1900>은 이탈리아식 개념으로 1900년이 아니라 ‘1900년대’라는 뜻이다. 오리지널 판 상영시간이 무려 5시간 20분이나 되는 이 영화는 이태리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평가받는 걸작이며 1976년 깐느-그랑프리를 수상했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라난 두 사람이 역사의 수레바퀴 속에서 어떻게 변모해 가는가를 그렸다. 영화에서 로버트 드니로(알프레도)와 제라르 드빠르듀(올모)는 20세기 초부터 시작된 지주와 소작농 사이의 우정과 인생역정을 연기했다. 친구의 우정과 함께 주종관계를 맺어온 두 사람은 군에 복무한 시절에도부터 장교와 사병이라는 신분의 차이를 받아들여야 했다. 1차 대전이 끝나고 파시스트들이 득세를 할 땐 알프레도는 올모에 대한 우정과 질투 속에서 자신을 학대해야만 했다. 그리고 이후 민중의 힘으로 파시스트들이 쫓겨나자 알프레도의 목숨은 민중의 리더가 되어 돌아온 올먼의 손에 놓이게 된다.

* 본 공연에서 주역을 맡은 다리나 타코바는 2003년 내한하여 <라 트라비아타>의 비올레타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현재 유럽무대에서 뛰어난 리릭 소프라노로 대접받고 있다. 주세페 사바티니는 이제 전성기가 지나가는 느낌이지만 한때 파바로티의 후계자로 각광받았던 이탈리아의 일급 리릭테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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